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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가 다음달 첫주 ‘범죄피해 권리주간’을 맞아 범죄 피해자들의 권리를 홍보합니다. 본사 뉴욕라디오코리아와 방송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인데요, 뉴욕가정상담소는 범죄 피해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책을 알릴 계획입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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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가정상담소가 연방정부 차원의 ‘범죄 피해자를 위한 인권 주간’을 맞아 한인사회에 범죄 피해자들의 권리를 적극 알립니다.
 
뉴욕가정상담소는 뉴욕일원 한인들에게 범죄 피해자들이 어떤 서비스를 받을 수 있고, 공공 인식을 높이기 위해 본사 뉴욕라디오 코리아와 공익광고 캠페인을 실시합니다.
 
뉴욕가정상담소 김봄시내 소장은 “범죄 피해자에게 발급되는 U비자와 정부의 재정지원 등 피해자들이 받을수 있는 제도를 잘모르는 경우가 많고, 한인들의 경우 신청에도 소극적이어서 널리 알릴수 있도록 라디오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한편, 한인밀집지역 퀸즈 플러싱의 경우 주민의 70%정도가 아시안이며, 상당수는 외국출생으로 범죄 피해를 당하고도 도움을 받을 방법이 있다는 사실을 몰라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습니다.
 
가정상담소는 전화 718-460-3800으로 24시간 무료 한국어 핫라인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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