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뉴스 2017.03.15 20:15 조회 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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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제19대 대통령 선거일이 5월 9일로 확정됐습니다. 이로써 앞으로 7주 남짓한 기간 동안, 한국 대선이 숨 가쁘게 진행될 전망입니다.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은 대선불출마를 선언했고, 박근혜 전 대통령은 첫 검찰소환일자를 통보 받았습니다.

 

-19대 한국 대통령 선출을 위한 선거일이 오는 5월 9일로 확정되면서, 재외선거일정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재외선거 신청 신고를 해야 투표에 참여할수 있는데요,마감은 오는 30일까지여서 보름도 채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어제(15일) 뉴욕일원을 강타한 눈폭풍 ‘스텔라’로 인해, 대중교통이 마비되고 많은 상점들이 문을 닫았습니다. 그런데 막상 뉴욕시의 적설량은 예상했던 수준의 4분의 1에 그쳤는데요. 국립기상청에서는 당초 예보가 부풀려졌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으면서도, 새로 업데이트된 예상치로 바꿔 발표하지 않았습니다.

 

-뉴욕가정상담소가 다음달 첫주 ‘범죄피해 권리주간’을 맞아 범죄 피해자들의 권리를 홍보합니다. 본사 뉴욕라디오코리아와 방송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인데요, 뉴욕가정상담소는 범죄 피해자들에게 제공되는 지원책을 알릴 계획입니다.

 

-연방기준금리가 3개월 만에 0.25%포인트 인상됐습니다.지난 1월 20일 도널드 트럼프 신(新) 정부 출범 이후 첫 금리 인상으로 경제 회복의 자신감을 반영한 조치로 풀이됩니다.

 

-국토안보부 산하인 이민세관단속국(ICE) 직원들이 '경찰 행세'를 하는 걸 두고 말들이 많은 가운데, 이번에는 ICE 요원들이 불법체류자를 체포하려고 법원청사를 덮쳐 논란이 커지고 있습니다.

 

-한국 개봉 7일 만에 백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중인 화제작 ‘해빙’이, 이번 주 금요일, 뉴욕 등 북미 지역에서 개봉합니다. 주인공의 불안과 공포를 잘 그려냈다는 평을 받고 있는데요. 개봉 소식과 함께, 한인 등 뉴욕일원 관객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올해 전문직 취업비자 접수가 오는 4월 3일 시작됩니다. 이민서비스국은 오늘(15일) 올해 급행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만큼 신청인들의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올해 뉴욕주 하원 예산안에 네일업계와 세탁업계 지원펀드가 포함됐습니다. 론김 뉴욕주하원의원은 올해 예산안에 한인과 아시안 주력 업종인 세탁, 네일업 소상인을 지원하기 위해 3백만달러가 책정됐다며, 환영했습니다.

 

-수요일, 뉴욕시 아시안 비영리단체들은 뉴욕시정부의 아시안계 지원이 턱없이 부족하다며 한목소리를 냈습니다. 이날 한인단체들이 포함된 ‘15%앤 그로잉 연맹’은 뉴욕시청 앞에서 뉴욕시 사회복지 예산의 공정한 분배를 요구했습니다.

 

-맨하튼에서 일본계 10대 소년이 침낭안에서 숨진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중입니다. 지난 화요일 15세 소년 타카시 타니구치는 맨하튼 이스트 85가에 위치한 아파트 자신의 침실에서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민권센터가 이민단속 대응방법과 권리를 알리기 위해 3회에 걸쳐 이민자 권리 설명회를 펼칩니다. 15일 이민단속우선순위를 주제로 첫 설명회에 이어 오는 23일 안전 규칙, 30일 추방절차를 주제로 정보를 제공합니다.

 

-한국의 차세대 실력파 국악인들이 뉴욕무대에서 기량을 뽐낼 무대가 펼쳐집니다. 뉴욕한국문화원과 코리아 소사이어티 공동주최하고, 한국 국립국악원 협력으로 다음주 월요일 저녁 국악 공연이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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