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417sdfggg.jpg

 

눈폭풍 ‘스텔라’가 뉴욕일원을 강타하면서, 한인들은 통근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인 비즈니스는 업체별로 문을 연 곳도 닫은곳도 있었는데요, 찾는이의 발길은 평소보다 뜸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
화요일, 뉴욕일원은 눈폭풍 스텔라로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무실은 문을 닫거나 재택근무로 대신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한인 통근객들은 전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이 제대로 되지 않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녹취}
 
한인 비즈니스는 업종별로 문을 열거나 닫기도 했습니다.
 
한식당은 대부분 문을 열었으나, 이날 하루 손님들의 발걸음은 뚝 끊겼습니다.
 
함지박 김영환 사장은 이날 식당을 찾은 손님은 평소 10분의 1수준에도 못미쳤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네일업소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습니다. 뉴욕한인네일협회 이상호 회장은 “맨하튼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지역에서 업소 문을 닫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날 한인단체들도 대부분 예정된 행사를 뒤로 미뤘습니다. 뉴욕한인회와 직능단체협의회는 이날 저녁 계획된 행사를 연기했습니다.
 
한편, 뉴저지 지역에선 정전사태로 3천가구이상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사태는 글로스터 카운티, 살렘카운티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헌터던 카운티 주민 270여가구도 정전피해를 입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343 대선 5월 9일 확정, 선거일정 발표 file 2017.03.15 12
342 이민서비스국 오는 3일부터 전문직취업비자 접수받아, 주의사항 공지 file 2017.03.15 15
341 뉴욕가정상담소, 4월 첫주 범죄 피해자 권익주간맞아 라디오캠페인펼쳐 file 2017.03.15 15
340 3월 15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주하원 세탁,네일지원펀드 예산안, 아시안복지예산균등분배 촉구, 일본계10대소년 사망, 민권센터 이민자 설명회, 뉴욕한국문화원 한국 국악차세대 공연) file 2017.03.15 14
339 퀸즈한인회 오는 22일 교민생활 상담 한마당, 어제 이사회 2017예산안 인준 file 2017.03.15 16
338 뉴욕한인회 선관위 결산보고 2만7천619달러 잔액 file 2017.03.15 8
337 국립기상청 폭풍 스텔라 예측치 제대로 발표안해. 로컬정부 과잉대응 논란 file 2017.03.15 14
336 17일 조진웅 주연 영화 '해빙' 북미 개봉 file 2017.03.15 27
335 3월 15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03.15 6
334 눈폭풍 '스텔라' 뉴욕일원 강타 file 2017.03.14 18
» 눈폭풍 한인 출퇴근길 불편, 비즈니스 손님 발길 끊겨 file 2017.03.14 14
332 3월 14일 뉴욕일원 로컬뉴스(포트리 한인남성뺑소니체포, 7번전철 2명치여, 시의회주민예산안 투표 등 ) file 2017.03.14 24
331 한국대선일정 확정 지연으로 선거업무 지장 2017.03.14 9
330 뉴욕주상원 형사책임연령 18세로 상향조정하기로 file 2017.03.14 15
329 뉴욕일원 한인사회 트럼프 반이민정책 공동대응논의, 뉴욕총영사관 이민국 체포시 영사접견권 요청 당부 file 2017.03.14 20
328 3월 14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2017.03.14 11
327 뉴욕일원 눈폭풍 비상 file 2017.03.13 23
326 재외선거 열기, 중앙선관위 선거법 위반 엄정대응 file 2017.03.13 13
325 폴 매시 뉴욕시장 공화당 예비후보, 한인사회 지지당부 file 2017.03.13 12
324 3월 1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플러싱 보행자사고, 민주평통자문위원위촉,뉴욕시 버라이즌 소송, 이민자 법률지원 확대요청,뉴욕시 오피오이드 대책) file 2017.03.13 12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