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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풍 ‘스텔라’가 뉴욕일원을 강타하면서, 한인들은 통근길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한인 비즈니스는 업체별로 문을 연 곳도 닫은곳도 있었는데요, 찾는이의 발길은 평소보다 뜸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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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요일, 뉴욕일원은 눈폭풍 스텔라로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대부분의 사무실은 문을 닫거나 재택근무로 대신했습니다.
 
하지만, 일부 한인 통근객들은 전철과 버스 등 대중교통 운행이 제대로 되지 않아 큰 불편을 겪었습니다.
 
{녹취}
 
한인 비즈니스는 업종별로 문을 열거나 닫기도 했습니다.
 
한식당은 대부분 문을 열었으나, 이날 하루 손님들의 발걸음은 뚝 끊겼습니다.
 
함지박 김영환 사장은 이날 식당을 찾은 손님은 평소 10분의 1수준에도 못미쳤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네일업소들은 대부분 문을 닫았습니다. 뉴욕한인네일협회 이상호 회장은 “맨하튼을 제외하곤 대부분의 지역에서 업소 문을 닫았다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날 한인단체들도 대부분 예정된 행사를 뒤로 미뤘습니다. 뉴욕한인회와 직능단체협의회는 이날 저녁 계획된 행사를 연기했습니다.
 
한편, 뉴저지 지역에선 정전사태로 3천가구이상이 불편을 겪었습니다. 정전사태는 글로스터 카운티, 살렘카운티 지역에서 발생했으며, 헌터던 카운티 주민 270여가구도 정전피해를 입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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