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2218ㅁ.jpg

 

<앵커>사람이 붐비는 푸드코트나 베이커리 등에선 귀중품을 잘 간수해야겠습니다.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동일범의 소행으로 보이는 소매치기 사건이 연이어 발생해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한인 밀집지역 플러싱 다운타운에서 연쇄 소매치기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장소는 푸드코트와 베이커리, 커피숍 등 사람이 붐비는 곳이었고, 피해자는 모두 여성이었습니다.

 

첫번째 사건은 지난 달 15일 오전 11시 23분 플러싱 40애비뉴 메인스트릿에 소재한 베이커리에서 용의자는 51세 여성 몰래 지갑을 훔쳐 달아났고, 훔친 신용카드로 MTA 메트로 카드를 구매했습니다.

 

이어서 22일 낮 12시 51분 플러싱 136가 루즈벨트 애비뉴 푸드코트에서 용의자는 음식을 먹고 있던 22세 여성 피해자의 지갑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당시 피해자는 지갑을 의자에 걸어놓고 있었습니다. 용의자는 현금 800달러와 신용카드가 든 지갑을 훔쳐 사용했습니다.

 

지난 2일 저녁 6시 20분엔 플러싱 다운타운 버거킹 매장에서 용의자는 38세 여성의 가방을 훔쳐 달아났습니다. 피해자는 당시 가방을 놓고 자리를 비웠습니다.

 

마지막으로 지난 12일 저녁 6시 10분 플러싱 41가 메인스트릿 커피숍에서 용의자는 30세 여성 피해자의 가방을 훔쳐 도주했습니다. 피해자는 당시 옆에 있는 의자에 가방을 올려놓았습니다.

 

용의자는 5,60대 흑인 남성으로, 경찰은 사진 2장과 영상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997 맨해튼 한인타운 범죄 잇따라, 주변 불안 가중 file 2018.04.24 43
2996 NY, CT 병원 전국 하위권, NJ 나름 선방, 홀리네임병원 A등급 file 2018.04.24 26
2995 롱아일랜드시티 콘도 및 건물 임대료 강세 file 2018.04.24 25
2994 신시아 닉슨, 노동당 호킨스, 쿠오모 에너지 정책 비판 file 2018.04.24 26
2993 뉴저지에서 새로운 종류 진드기 발견 file 2018.04.24 32
2992 4월 24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4.24 27
2991 내일 뉴욕주 특별선거 총 11곳, 한인 다수거주지역 웨체스터 등 관심 file 2018.04.23 34
2990 퀸즈한인회 이번주 목요일 순회영사 건강검진 홍보 방문 file 2018.04.23 53
2989 4월 2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저지 버스 운행 추가*유틸리티 회사 직원 행세 침입 플러싱 주택 미수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 포트리 위안부 기림비 후원금*전국 톨비 상위권 뉴욕 뉴저지 싹쓸이*칼리지포인트 자녀 차량방치 쇼핑 엄마 기소) file 2018.04.23 42
2988 완연한 봄 날씨, 한인 상권도 분주 file 2018.04.23 32
2987 뉴욕주 가게서 일회용 플라스틱 백 사용 금지 법안 추진 file 2018.04.23 34
2986 뉴욕시 증오 범죄 잇따라, 시민 불안 가중 file 2018.04.23 38
2985 MTA 버스시스템 개선한다 개선안 발표 file 2018.04.23 34
2984 홍역 주의보/로메인 섭취 경고/ 웨스턴커네티컷 주립대 노로바이러스로 폐쇄 file 2018.04.23 27
2983 4월 2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4.23 31
2982 뉴저지 KCC 한인동포회관 18주년 연례만찬 file 2018.04.22 50
» 플러싱 다운타운 사람 붐비는 베이커리,푸드코트에서 연쇄 소매치기 file 2018.04.22 40
2980 팁 크레딧 폐지 업주 노동계 찬반 나뉘어, 오늘(20일)뉴욕주 노동국 롱아일랜드서 공청회, 네일 등 한인 업계 다수 참여 의견 전달 file 2018.04.20 51
2979 뉴욕시 한인 유아 사망률 감소 불구, 중국 등 다른 아시안국가보다 높아 file 2018.04.20 33
2978 뉴욕주 연방이민세관단속국 무차별 단속 비판, 1천만달러 투입 이민자 법률서비스 이용 당부, 뉴욕시 소비자보호국은 이민 서비스 사기 주의 당부 file 2018.04.20 29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