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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뉴욕가정상담소 제공>

 

<앵커>뉴욕가정상담소가 오는27일, 제29주년 연례만찬행사를 갖습니다. 상담소는 오늘(16)일 기자회견을 열고,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들을 돕기 위해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뉴욕가정상담소가 오는 27일 맨하튼 시프리아니 홀에서 제 29주년 기금모금 연례만찬을 갖습니다.

 

뉴욕가정상담소 김봄시내 소장은, 커뮤니티 액션상을 수상한 뉴욕시장 부인 셜레인 맥크레이 여사 등이 이 날 참석한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기금모금을 통해 거둬들인 수익은 가정상담소 일년 예산의 30%에 해당합니다.

 

김봄시내 소장은 “연례만찬은 가정폭력 성폭력 피해자들을 위한 중요한 재원 마련 행사라며, 한인사회의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한편, 올해 라이브 옥션 행사엔 전 메이저리거 야구선수 박찬호씨가 참석하는 뉴욕양키스경기 MVP관람 이벤트를 포함해 다채로운 경매가 이뤄지며, 600명 이상이 참석할 예정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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