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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오늘(13일) 뉴욕 주 검찰이 불법총기 자진 반납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웨체스터 카운티에서 열렸는데, 이 날 행사에서만 총 120정의 불법 총기를, 주 전역에선 지난 5년 동안 1700여정이 반납됐습니다. 보도에 최동한기잡니다.

 

<리포트>

지역사회를 총기 위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불법 총기 자진 반납’행사가 금요일(13일) 뉴욕주 웨체스터 카운티 와잇 플레인스에서 열렸습니다.

 

이날 총기 반납은 뉴욕 주 검찰이 주최한 행사로 모두 120정의 불법 총기가 반납됐습니다.

 

권총 44정, 소총 40정, 작동하지 않는 총기 33정 등입니다.

 

총기를 반납한 사람은 기프트 카드를 제공받았습니다.

 

에릭 슈나이더맨 검찰총장은 “총기 폭력은 지역사회를 위협하는 가장 큰 요소 중 하나라며, 지속적인 불법 총기 반납을 통해 지역 치안을 강화하고, 연방정부에서 조속히 총기 문제 해결을 취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뉴욕주 검찰은 지난 2013년부터 불법 총기 자진 반납을 통해 총 1700여정을 수집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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