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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연방국무부는 오늘(13일) 4월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습니다. 취업이민은 이번 달에도 전 부문 오픈됐고, 가족이민은 지난 달에 비해 더 빠르게 진전됐습니다.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화요일(13일) 발표한 연방국무부 4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이번 달에도 취업이민은 전 부문 오픈됐습니다.

 

지난해 10월 이후로 7개월 연속 오픈 상태를 보이며, 순항하고 있습니다.

 

접수가능일 역시 오픈 상태를 보였습니다.

 

반면 가족이민은 매달 소폭 진전하며, 더딘 속도 나타내고 있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는 2011년 4월 8일, 2순위 A는 2016년 5월 1일 2순위 B는 2011년 4월 8일, 3순위는 2006년 1월 8일 그리고 4순위는 2004년 9월 15일의 우선일자를 기록했습니다.

 

전달에 비해 각각 2주, 5주, 5주, 3주, 3주 앞당겨진 것입니다.

 

접수가능일은 1순위 2012년 1월 1일 2순위A 2017년 9월 22일, 2순위B 2011년 9월 1일, 그리고 3순위 2006년 9월 1일, 4순위 2005년 3월 8일로 일부 빨라졌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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