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플러싱 유니온 상가가 경품 행사 중이란 소식 지난주 전해드렸는데, 동참하는 상점이 증가해 70여 곳으로 늘었습니다. 뉴저지 홀리네임 병원 코리안 메디컬센터는 이번 주 토요일 기금 모금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이밖에 한인사회 소식 최동한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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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한인상권인 플러싱 유니온 상가가 경제 활성화 캠페인을 진행 중입니다.

 

아시안 아메리카 연맹은 뉴욕시 경제개발 공사의 자금 지원으로 유니온 소상인협회와 상가 활성화 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는 일대 부동산 개발로 어려움에 직면한 상인들을 위해 지역 상권 활성화를 목적으로 시행되고 있습니다.

 

현재 70여 상가가 동참했으며, 유니온 상가내 경품 포스터가 부착된 업소에서 15달러 이상 구매할 경우 아이폰X, 700달러상당의 여행 바우처 등 경품에 응모하게 됩니다.

 

아시안 아메리칸 연맹은 향후 2년 동안 유니온 상가 마케팅 캠페인, 온라인 웹사이트와 소셜 미디어 개발, 미화 프로젝트 등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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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저지 홀리네임 병원이 창립 10주년을 맞는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을 위해 기금 모금 콘서트를 개최합니다.

 

지난해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학생들이 주축으로 기획한 행사로, 콘서트를 통해 모인 기금은 코리안 메디컬 프로그램의 5대암 캠페인에 사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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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롤린 맬로니 연방하원의원을 위한 한인사회 기금 모금 행사가 지난 월요일 맨해튼에서 열렸습니다. 뉴욕한인회, 맨해튼 한인타운 상인번영회 등 50여명의 한인이 참석했습니다. 맬로니 의원은 최근 일본정부의 위안부 문제 공식 사과를 요청하는 등 한인사회와 관련된 인권 이슈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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