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6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뉴스 2018.02.16 19:30 조회 수 : 44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플로리다주 고등학교 총기테러로 교내안전에 대한 불안이 다시 고조되고 있습니다. 뉴욕시에서는 전직 공립학교 교사가 아이들을 상대로 폭탄테러를 계획하다 체포됐습니다. 이들은 특히 사제폭탄 제조에 어린 학생들까지 동원한 걸로 알려져 충격을 주고 있습니다. 

 

- 뉴저지 트랜짓 열차가 늘어날 전망입니다. 필 머피 뉴저지 주지사는 뉴저지 대중교통 통근문제 해결을 주요 과제로 꼽았는데, 뉴저지 주정부는 열차 확대를 추진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오늘은 우리의 전통 명절인 음력 설입니다. 다음주 월요일(19일) 프레지던트데이와 맞물려 긴 연휴가 시작됐는데요, 한인업계에서는 명절 특수를 맞아 다양한 행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 이민세관단속국이 이민자들을 대거 체포했습니다. 이민세관단속국은 로스앤젤레스에서 212명을 단속하고, 122개 사업체에 불법 고용실태를 단속했습니다.

 

- 프레지던츠 데이 연휴인 이번 주말 뉴욕 일원에 폭설이 예보됐습니다. 한인들이 많이 이용하는 7번 전철을 포함한 대중교통 운행도 변경되는 만큼 각별히 유의하셔야겠습니다.

 

- 뉴욕일원에 ‘마리화나 합법화’를 추진하는 분위기가 계속 되고 있습니다. 미국 최대 한인밀집지역인 캘리포니아주도 올해부터 오락용 마리화나 판매가 허용됐는데요. 뉴욕과 뉴저지 의원들도 마리화나 합법화 지지를 선언하고 나섰습니다. 

 

- 마이클 지아나리스 뉴욕주 상원의원이 번식 농장에서 사육된 애완동물 판매를 금지하는 법안을 발의했습니다. 법안이 통과되면 앞으로 뉴욕주에서는 동물구호단체나 동물 보호소 등에서 구조된 동물들만 판매할 수 있습니다.

 

- 오늘(16일) 한인과 아시안 최대명절 설입니다. 뉴욕일원 최대 한인밀집지역인 퀸즈 플러싱에선 내일(17일) 설 퍼레이드가 열리는데, 연휴를 맞아 가족단위 참가자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뉴욕일원에는 신분 등의 문제로 치료에 어려움을 겪는 한인들이 많은데요, 뉴저지 교회 협의회가 의료 사각지대에 놓인 한인들을 돕기 위해 나섰습니다. 교협 회장단은 목요일인 어제(15일), 뉴저지 홀리네임 병원에 기금을 전달했습니다. 

 

- 2016년 미국 대통령 선거에 개입한 혐의로 러시아 인사와 기관이 무더기로 특검에 의해 기소됐습니다. 지난해 5월 수사에 착수한 로버트 뮬러 특검이 러시아측 인사와 기관을 기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 입니다.

 

-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 새로운 '스켈레톤 황제'로 등극한 윤성빈의 레이스는 역대 올림픽을 통틀어 가장 압도적인 금메달로 기록됐습니다. 윤성빈은 어제 평창올림픽 슬라이딩센터에서 끝난 남자 스켈레톤에서 1~4차 시기 합계 3분20초55의 기록으로 니키타 트레구보프(러시아 출신 올림픽 선수·3분22초18)를 제치고 우승했습니다.

 

-  세계 최강 전력을 자랑하는 한국 남녀 쇼트트랙 태극전사들이 설 연휴를 맞아 화끈한 '금빛 질주'를 펼칩니다. 쇼트트랙에서만 2개의 금메달이 16분 간격으로 쏟아지는 '골든 데이'가 한국시간 17일 오후 7시 미동부 시간 내일 새벽 5시 스포츠 팬들의 눈앞에서 펼쳐질 수 있습니다. 한국 남녀 쇼트트랙은 여자 1,500m와 남자 1,000m 종목에 동시에 출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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