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218a.jpg

 

011218ad.jpg

 

<앵커>내일(13일)은 한인들이 115년 전에 미국에 처음 도착한 날입니다. 미국 한인 이민역사가 시작된 날인데요, 오늘(12일)뉴저지 한인사회는 미주한인의 날을 기념하는 행사를 개최했습니다. 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뉴저지한인사회는 제 115주년 미주한인의 날 행사를 통해 한인 이민역사 시작을 기념했습니다.

 

뉴저지 한인회가 주최하고 뉴저지 각 지역단체와 직능단체가 주관한 기념행사가 오늘(12일)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진행됐습니다.

 

뉴저지 한인회 박은림 회장은 “미국 한인 이민 역사가 시작된 날이라며, 한인사회의 발전과 성장을 희망했습니다.

 

{녹취}

 

박효성 뉴욕총영사는 ‘문재인 대통령의 미주 한인의 날 축사’를 대독하며 축하를 건넸습니다.

 

{녹취}

 

제임스 테데스코 버겐카운티장과 고든 존슨 연방하원의원도 참석해 버겐카운티와 뉴저지 지역사회에서 한인들의 역할이 크다며, 이민 역사가 시작된 날을 축하했습니다.

 

{녹취}

 

한편, 뉴욕한인회는 내일(13일) 맨해튼에서 미주한인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뉴스, 최동한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2188 1월 둘째주 금주의 주요 뉴스 file 2018.01.12 21
» 뉴저지 한인회, 미주 한인의 날 기념식 개최 file 2018.01.12 26
2186 이민자 보호교회 대책위원회, 드림액트 통과 촉구 file 2018.01.12 15
2185 1월 12일 뉴욕일원 로컬뉴스(*플러싱 유틸회사 연방당국 사칭전화 기승*플러싱 다운타운 현금 갈취 절도*플러싱, 베이사이드, 와잇스톤 등 북부퀸즈지역 부동산 중개업자 판매독촉 거절 가능*버몬트 주 상원 마리화나 합법화 통과) file 2018.01.12 22
2184 뉴욕시 강제 수용권 피해 한인 적절 보상 요구 file 2018.01.12 21
2183 지난해 뉴욕시 SAT 응시학생 역대 최고 file 2018.01.12 11
2182 손혜원, 주진형 '경제 알아야 바꾼다' 뉴욕 토크 콘서트 file 2018.01.12 25
2181 1월 12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1.12 10
2180 플러싱 한인 뺑소니 사망사고 피의자 50대 한인 여성 체포 file 2018.01.11 133
2179 트럼프,드림액트 상원합의안 거부, 한인사회 드림액트 지지 시위 동참 file 2018.01.11 24
2178 1월 11일 뉴욕일원 로컬뉴스(*22살여성 전철 선로로 추락 중상불구 생명 지장없어*플러싱 범죄율 하락 109경찰서 주민월례회*플러싱 다운타운 부동산개발 이어져*뉴욕주 미성년자 주류구입 단속 강화) file 2018.01.11 22
2177 크리스 정 시의원, 팰팍 시장 선거 도전 '4가지 주요 공약'발표 file 2018.01.11 24
2176 뉴욕일원 독감 급증. 첫 어린이 사망환자 발생 file 2018.01.11 25
2175 제프 클라인 뉴욕주상원의원, 성추행 의혹 file 2018.01.11 11
2174 쿠오모 주지사, 2018 여성평등 아젠다 공개 file 2018.01.11 11
2173 누리홀 한국 고전영화 릴레이 상영 file 2018.01.11 14
2172 산수갑산2,리셉션하우스 오는 28일 '2018 웨딩박람회'개최 file 2018.01.11 15
2171 1월 11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8.01.11 12
2170 플러싱 70대 한인여성 뺑소니 사고로 사망 file 2018.01.10 127
2169 연방이민세관단속국 직장단속 강화, 세븐일레븐 급습 21명 체포 file 2018.01.10 33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