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홀 한국 고전영화 릴레이 상영

뉴스 2018.01.11 21:39 조회 수 : 31

<앵커>추운 겨울, 추억이 생각나는 고전영화 한 편 관람해 보시는 거 어떨까요? 오발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등 한국의 명작 30여 편을 볼 수 있는 기회가 있습니다. 송지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오발탄,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 돌아오지 않는 해병. 모두 1950년대부터 1960년대 한국의 역사와 함께 해 온 고전 명작들입니다.  

 

1961년 개봉된 영화 오발탄은 김진규, 최무룡 주연으로 당시 피난민들이 모여 판자촌을 형성했던 옛 해방촌의 모습을 고스란히 담은 영화입니다. 한국 전쟁 직후 서울의 모습을 영화를 통해 만날 수 있습니다.

 

(인서트)

 

1961년 개봉한 사랑방 손님과 어머니는 문예 영화사뿐만 아니라 일반 영화사에서도 수작으로 꼽힙니다. 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사는 옥희네 집에 죽은 아버지의 친구였다는 화가 아저씨가 하숙을 하게 되면서 펼쳐지는 이야깁니다. 특히 옥희 역을 맡은 배우 전영선의 깜찍한 목소리가 관객의 주목을 끕니다.

 

(인서트)

 

이렇게 한국 영화사에 큰 발자취를 남긴 고전 영화 30편이 8월까지 매달 둘째 넷째 주 일요일 저녁 7시 뉴저지 리치필드 한양 몰 내 누리홀에서 HD 대형 스크린으로 상영됩니다.첫 작품은 오발탄으로 21일 일요일 상영됩니다. 선착순 50명에 한해 뉴욕 라디오 코리아 각 프로그램에 문자로 신청하면 무료 초대권을 받아 관람할 수 있습니다.

 

뉴욕 라디오코리아 뉴스 송지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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