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7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뉴스 2017.11.07 22:47 조회 수 : 61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오늘(7일) 뉴욕 뉴저지에선 본선거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뉴욕시 주요 선출직 정치인을 비롯해, 뉴저지에선 다수의 한인 후보들이 선거에 나섰지만 예년보다 한인들의 투표참여가 낮은 것으로 파악되고 있습니다.


-오늘(7일) 선거를 위해 빌 드블라지오 행정부가 자체 통역인력을 고용했습니다. 그런데 명확하지 않은 규정으로 인해 비난이 일고 있습니다.

 

-오늘(7일)은 겨울의 시작을 알리는 입동입니다. 뉴욕주는 오는 13일부터 저소득층 가구를 대상으로 난방비 보조 신청을 접수받습니다. 

 

-오늘(7일)부터 뉴욕일원 낮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본격적인 동절기가 실감되고 있습니다. 땡스기빙과 크리스마스, 뉴이어로 이어지는 홀리데이 쇼핑시즌도 시작됐는데요. 한인업체들도 다양한 신제품과 각종 할인혜택을 앞세워 손님잡기에 나섰습니다. 


-총기 난사의 슬픔이 가시기도 전에 텍사스에서 또 다시 총격사건이 발생했습니다.오늘(7일) 텍사스의 한 대학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교정이 한때 봉쇄됐습니다.

 

-미 언론들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그동안 북한을 향해 해 온 강한 어조와 수사를 한층 누그러뜨린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이 최저치를 기록했습니다. 당선 1년을 맞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율이 36% 수준으로 바닥을 쳤다고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 지난 월요일 밤, 불스헤드 리치몬드 애비뉴에서 빠르게 달리던 2009년형 포트 차량이 균형을 잃고 주차된 픽업트럭으로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2명이 사망했습니다.  19살 다니엘 카스텔라노, 17살 세바스티안 세라노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사망했습니다. 경찰은 사고원인으로 과속을 염두에 두고 있으며, 현재 자세한 경로를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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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들의 노조가입 결정 직후 전격 폐쇄된 로컬뉴스 사이트의 전직 직원들이 규탄시위를 벌였습니다. DNAinfo와 gothamist에서 근무하던 기자와 편집자 등 직원 수십 명은 월요일 시청 앞에 모여, 독단적으로 웹사이트를 폐쇄한 사측을 비난했습니다. 

 

-퀸즈 아스토리아 소재 신축 아파트가 서민유닛 신청을 시작했습니다. 버논 블러바드와 31드라이브 만나는 곳에 새로 지은 해당 건물은 이스트리버 강변 조각공원 맞은편에 위치해 있습니다. 

 

-평창 동계올림픽의 성공개최를 기원하기 위한 특별한 콘서트가 열립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음악가인 첼리스트 정명화와 바이올리니스트 정경화가 예술감독을 맡고 있는 ‘평창대관령음악제’가 워싱턴DC를 시작으로 뉴욕과 유럽을 돌며 순회공연을 펼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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