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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내일(7일)은 뉴욕과 뉴저지 정치인들을 선출하는 본선거가 치러집니다. 각 후보들과 한인사회는 투표 독려를 위해 막바지 캠페인을 이어갔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과 뉴저지에선 화요일 본선거 참여를 늘리기 위해 각종 투표 독려운동이 진행됐습니다.
 
멜리사 마크 비베리토 뉴욕시의회 의장과 아시안 시의원들을 비롯한 여러 정치인들은 “이민, 경제, 교육, 시니어 지원 등 각종 이슈에서 첨예하게 대립하는 정치적 상황에서 투표를 통해 유권자들의 목소리를 전해달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뉴욕에선 뉴욕시장, 감사원장, 공익 옹호관, 그리고 시의원 선거가 치러집니다.
 
빌 드블라지오 시장은 니콜 말리오타키스 공화당 후보와 맞붙습니다. 시의회에선 베이사이드 일대를 지역구로 하는 폴밸론 의원의 19선거구가 한인사회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로라 커랜 민주당 후보와 잭 마틴스 공화당 후보가 격돌하는 낫소카운티장 선거도 관심 지역구 중 하나입니다.
 
뉴저지에선 주지사, 상하원의원, 시의원 교육위원 선거가 치러집니다. 또한, 다수의 한인 후보들이 선거에 나섭니다.
 
주지사선거엔 필 머피 민주당 후보와 킴 과다노 공화당 후보가 맞붙습니다.
 
뉴저지주하원 39선거구에 도전한 재니 정 후보가 한인최초로 주하원에 입성할지도 관심이 뜨겁습니다.
 
팰팍 교육위원선거엔 민주당의 지지를 받는 스테파니 장, 스콧 허 후보를 비롯해 다수의 한인 후보들이 나섰습니다. 포트리 교육위원선거엔 엘리사 조 후보가 소통강화에 앞장서겠다며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한인유권자들의 편의를 위해 시민참여센터는 오전 7시부터 오후 9시까지 민권센터는 오전 9시부터 저녁 9시까지 선거 핫라인을 제공합니다. 뉴욕주 검찰에서도 핫라인을 통해  선거 불편사항과 민원을 접수받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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