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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뉴욕가정상담소가 다음주 토요일인 오는 21일,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달리기, 걷기 대회를 개최합니다. 오늘(13일) 뉴욕가정상담소는 본사 뉴욕라디오 코리아를 방문해,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이번 대회에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다음주 토요일, 뉴욕가정상담소의 가정폭력 근절을 위한 퍼플 5K 달리기 대회가 오전 8시 30분 퀸즈 아스토리아팍에서 열립니다.

 

뉴욕가정상담소 김봄시내 소장은 “올해로 4회째를 맞는다며, 올해는 가정 폭력 피해자들의 경험을 나누는데 초점을 맞출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문영주 이사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모인 기금은 가정폭력 피해자들을 돕는데 사용된다며, 관심을 당부했습니다.

 

{녹취}

 

캐롤라인 강 이벤트 담당자는 “올해 처음 아스토리아팍에서 대회가 진행된다며,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뉴욕가정상담소는 10월 가정폭력 방지의 달을 맞아 연례 침묵행진과 퍼플 5K 달리기 대회 등 관련 행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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