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취업이민 문호가 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2일)발표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취업이민 전 부문 오픈 상태를 기록했습니다. 가족이민은 소폭 진전됐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목요일(12일) 연방 국무부는 11월 영주권 문호를 발표했습니다.

 

지난 달에 이어 취업이민 2순위와 3순위 등 전 부문 승인가능일과 접수 가능일 모두 오픈 상태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가족이민은 소폭 진전됐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는 2011년 1월 22일로 한달 앞당겨졌습니다. 2순위A는 2015년 11월 15일로 3주, 2순위 B는 2010년 11월 15일로 1주일 빨라졌습니다. 가족이민 3순위는2005년 8월 15일로 3주, 4순위는 2004년 5월 22일로 2주 진전돼 전 부문 적게나마 개선됐습니다.

 

가족이민 접수가능일의 경우엔 1순위 2012년 1월 1일, 2순위A는 지난해 11월 1일, 2순위B는 2011년 9월 1일, 3순위는 2005년 12월 1일, 4순위는 2004년 11월 15일로 동결됐습니다.

 

한편, 이번 달부터 시작된 취업 영주권 신청자 인터뷰는 지난 3월 접수된 케이스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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