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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인 밀집지역 퀸즈 플러싱 109경찰서 관할에서 주요범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12일), 109경찰서는 주민월례회의를 통해 범죄 통계를 발표하고, 이달의 경찰관 상을 수여했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지난 8일 기준, 한주 동안  109경찰서 관할지역에서 강력범죄는 총 38건이 발생했습니다.
 
전년동기 41건에서 7.3% 줄어든 수준입니다. 4주동안 발생한 주요범죄도 135건으로 18.2% 감소했습니다.
 
한 주동안 폭행 3건, 빈집털이 5건, 중절도 16건 자동차 절도 5건으로 지난해 같은기간 보다 소폭 줄었지만, 강도는9건으로 5건 증가했습니다.

 
주디스 해리슨 109경찰서장은 “경찰관들과 지역주민들의 협조로 강력범죄가 감소했다”고 밝혔습니다. 해리슨 서장은 '아파트가 아닌 일반 주택 거주자들에게 도난방지를 위해 카메라 설치'를 권장했습니다.

 

{녹취}
 
한편, 이날 중국계 브랜든 무이 경관과 경찰 8명은 “이 달의 경관상’을 받았습니다. 이 들은 신용정보가 담긴 서류 도난, 불법 총기 소지자 체포, 자동차 타이어절도범 체포 등의 성과를 거뒀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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