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2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뉴스 2017.10.12 20:06 조회 수 : 11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12일) 오바마케어 일부 규제조항을 폐지하는 내용의 행정명령에 서명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 동안 의회를 통해 오바마케어 폐지를 추진해왔으나 번번히 실패해 왔는데요, 오바마케어를 지지하는 뉴욕 정치인들은 이번 행정명령을 의회절차를 무시했다며 비판했습니다. 

 

- 3세 아동을 대상으로 한 무료 전일제 프로그램, 3-K가 확대됩니다. 뉴욕시는 오늘(12일) 기자회견을 갖고, 3-K 프로그램 확대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 취업이민 문호가 순항을 보이고 있습니다. 오늘(12일)발표된 11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지난달에 이어 이번 달에도 취업이민 전 부문 오픈 상태를 기록했습니다. 가족이민은 소폭 진전됐습니다. 

 

- 오늘(12일)은 세계 시력의 날입니다. 한국에서 설립된 국제실명예방기구, 비전케어USA 관계자들이 오늘(12일) 본사를 방문해, 다양한 봉사활동 내용과 후원방법을 설명했습니다. 

 

- 우버 등 차량공유서비스가 확대되면서 뉴욕시 옐로캡 메달리온 가격이 급락해 사업자들이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는 소식 지난 달 본사 보도를 통해 전해드렸는데요. 뉴욕 연방정치인들이 오늘(12일) 옐로캡 택시 기사 구제에 나섰습니다. 

 

- 한인 밀집지역 퀸즈 플러싱 109경찰서 관할에서 주요범죄가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어제(12일), 109경찰서는 주민월례회의를 갖고 범죄 통계와 이달의 경찰관 상을 수여했습니다. 

 

- 미국이 반(反)이스라엘 성향이라고 비난해온 유네스코(UNESCO·유엔교육과학문화기구)에서 결국 탈퇴하기로 했습니다. 지난 2011년 10월 재가입 이후 6년 만에 나온 탈퇴 결정입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허리케인으로 막대한 인적·물적 피해를 본 미국령 푸에르토리코에 대해 "재난복구 지원을 영원히 계속할 순 없다"며 매몰찬 입장을 밝혔습니다.

 

- 내년 조지아주 연방하원의원 공화당 예비선거에 도전하는 유진철 씨를 위한 뉴욕 한인 후원회가 발족했습니다. 오늘(12일) 이강일 팰팍한인회장, 신근호 사법경찰자문위원회 고문, 유주태 뉴욕한인경찰자문위원회장 등 한인 후원회는 플러싱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유진철 예비후보 지지를 당부했습니다. 

 

- 수요일인 어제(11일), 뉴욕시에선 10시간 동안 3명이 전철 열차에 치어 숨졌습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뉴욕시 지하철에 치어 사망한 사람 수는 48명으로, 최근 5년이래 최저 수준입니다. 메트로폴리탄MTA에서는 지하철역에서는 노란색 안전라인 안쪽에 서고, 선로에 떨어진 물건을 주우려는 시도는 절대 금물이라고 경고하고 있습니다. 

 

- 지난 수요일 오후 3시 15분쯤, 브루클린 베드포드-스타이브슨트 가정집에서, 91세 왈디먼 톰슨과 올해 99세인 아내 이드린 톰슨 부부가 강도피해를 입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4인조 강도는 노부부의 팔다리를 묶고 담요를 덮어씌운 다음 집안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 뉴욕주 차터스쿨 교사의 채용조건이 대폭 완화됩니다. 교육전문매체 초크비트에 따르면 뉴욕주립대 차터스쿨 위원회는 수요일, 예비교사들이 1개월 간 양성과정을 수강하고 40시간의 실습을 마치면 자격증을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규정을 통과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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