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뉴욕가정상담소가 38기 핫라인 자원봉사자 교육을 시작합니다. 자원봉사 교육을 수료하면, 가정폭력을 비롯해 핫라인 상담 자격이 주어집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가정상담소가 자원봉사 교육을 오는 20일부터 시작합니다.

 

이번 교육은 제 38기 자원봉사자 육성을 위한 것으로, 가정폭력에 대한 다양한 분야를 배우게 됩니다.

 

각분야 전문가들이 나와 각종 법적 지원, 경제교육, 알코올, 약물중독, 셸터와 주택, 피해자 보상 등을 교육할 예정입니다.

 

뉴욕가정상담소 이홍석 커뮤니티 홍보 담당자는 “자원봉사 교육을 통해 각종 폭력 피해자 등을 돕는 기회를 얻게 된다.”며, 참여를 독려했습니다.

 

{녹취}

 

교육은 20일부터 5주동안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한인청소년재단 사무실에서 실시되며, 교육 첫날 재료비 50달러를 납부하면 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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