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퀸즈 플러싱소재 타운센드 해리스 고등학교가 뉴욕시 고등학교 탑 10중 7위에 올랐습니다. 한인학생이 많은 학교 중엔 브롱스과학고가 9위를 차지했습니다. 최유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2017 U.S. 뉴스 앤 월드리포트의 연간 고교순위에 따르면 퀸즈 플러싱에 위치한 타운센드 해리스 고등학교가 뉴욕시 고등학교 탑 10 중 7위에 올랐습니다.


1등을 차지한 고등학교는 브롱스에 위치한 리만칼리지부속 아메리칸스터디스 고교 입니다.

이번 순위는 학교들의 주학력 평가점수, 졸업률, 대학진학률 등을 토대로 사회 경제적으로 불우한 학생들에게 어떻게 시험 응시기회를 제공했는지를 기준으로 했습니다.

 

평가 대상은 해당 학교의 2014-2015학년도 학생 및 졸업자에 한해 실시했습니다.

 

이번 조사에서 금메달을 받은 타운센드 해리스 고등학교는 93.9점으로 평균점수인 20.91점을 훨씬 넘는 점수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타운센드 해리스 고교는 전국에서는 44 위를 차지했습니다.

 

이 학교를 다니는 12학년 학생들은 모두 최소 1 개의 AP 과정을 수강했으며 90 %가 통과했으며, 해당 고등학교 학생들은 수학과 영어성취도가 높은것으로 나타났습니다.

 

US 뉴스에서 발표한 학교프로필에 따르면 타운센드 해리스 고등학교의 12학년 수는 1,133명으로, 78%가 소수계층이고, 54%가 경제적으로 불우한 것으로 나타났지만 학교의 졸업률은 100% 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각각 퀸즈 요크칼리지 과학고등학교, 브롱스 과학 고등학교가 8,9위를 차지해 뒤를 이었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뉴스 최유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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