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뉴스 2017.09.13 22:33 조회 수 : 18

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 뉴욕주가 서폭카운티에서 갱단 ‘MS-13’뿌리뽑기에 나섰습니다. 뉴욕주정부는 오늘(13일), 갱단 폭력예방팀을 구성해, 서폭카운티내 학교에서 갱단 가입 예방과 인식 개선활동을 벌인다고 밝혔습니다. 

 

- 어제(12일) 있었던 예비선거가 끝나고, 뉴욕주는 이제 11월 본선거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인밀집지역인 19선거구는 시의원 자리를 놓고 또 다시 치열한 선거전을 치르게 될 전망입니다. 그런가 하면 어제(지난 화요일) 선거에 대해, 지역 중국계 언론은 한인유권자들의 투표열기가 눈에 띄었다고 전했습니다. 

 

- 연방하원의원들과 한인 드리머들이 백악관앞에서 드림법안 제정을 촉구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DACA를 폐지한 이후 전국적으로 드림법안 촉구 시위와 서명운동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 이번 주는 전국자살예방주간(National Suicide Prevention Week)입니다. 미국에서는 전국적으로 10만 명당 평균 13명이 스스로 목숨을 끊고, 뉴욕주에서는 한해 약 1천7백 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합니다. 자살예방주간을 맞아 뉴욕일원 여러 기관과 단체들이 각종 특별행사를 열고 있습니다. 

 

- 뉴욕 루즈벨트 섬에 오늘 (13일) 코넬 대학교의 공과 대학인 코넬 테크가 오픈했습니다. 마이클 블룸버그 전 뉴욕 시장이 루즈벨트 섬에 공과 대학을 런칭하겠다고 선언한 지 6년 만입니다. 


- 북서부 워싱턴 주(州)의 한 학교에서 오늘(13일) 오전 총격 사건이 일어나 학생 1명이 숨지고 3명이 다쳤습니다. KREM2 방송에 따르면 워싱턴 주 스포캔카운티에 있는 프리먼고교에서 총기를 든 용의자가 이날 아침 등교 시간 무렵 총탄 6발을 발포했습니다. 학교 측은 총격 사건이 나자 즉각 캠퍼스를 봉쇄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오늘(13일) 초대형 허리케인 어마와 하비의 잇단 상륙으로 남부에 큰 피해가 발생하자, 이 피해를 감세와 세제 개혁에 연계해 의회를 압박하고 나섰습니다.

 

- 어제와 오늘(지난 이틀간), 뉴욕일원에서 뺑소니 사망 사고가 잇따랐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수요일 오전 5시쯤, 헌터칼리지가 위치한 맨해튼 어퍼이스트사이드 렉싱턴 애비뉴와 68스트릿에서, 옐로우캡 택시가 길을 걷던 여성을 치고 달아났습니다. 여성의 신원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경찰은 노숙자였다고 밝혔습니다. 

 

- 플러싱에서 50대 아시안 여성이 실종돼 경찰이 제보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플러싱 45애비뉴와 156스트릿에 거주하는 59세 여성 린다 양씨는 지난 화요일 오후 1시쯤 마지막으로 목격된 후 현재까지 실종 상탭니다.

 

- 한미문화원이 제 16회 뉴저지 추석대잔치를 후원했습니다. 한미문화원은 수요일, 동포사회의 큰 행사인 제16회 뉴저지 추석대잔치를 위해 1천 달러의 후원금을 제공했습니다. 올해 뉴저지 추석대잔치는 30일과 10월 1일 이틀 동안 리지필드파크 뉴오버펙 공원에서 열립니다.

 

- NYPD가 바디캠에 기록된 영상을 조만간 공개할 예정입니다. 제임스 오닐 시경국장은 화요일 밤 열린 프레스 클럽 행사에서, ‘내용에 상관 없이 공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밝혔습니다.

 

- 수퍼마켓 체인 H마트 허리케인 하비 피해 주민돕기 성금을 모금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번호 제목 날짜 조회 수
1477 뉴욕주, 서폭카운티 MS-13갱단 뿌리뽑기 나선다 file 2017.09.13 26
1476 자살 예방주간의 달 맞아 뉴욕 뉴저지 행사 이어져 file 2017.09.13 25
1475 9월 13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옐로캡 뺑소니 사고,플러싱 50대 아시안 여성 실종,한미문화원 뉴저지 추석대잔치 후원금 전달,NYPD 바디캠 영상 공개예정) file 2017.09.13 24
1474 루즈벨트 아일랜드 코넬대 테크 캠퍼스 개설 file 2017.09.13 41
1473 H마트 허리케인 하비 피해 주민 돕기 성금 모금 진행 file 2017.09.13 17
» 9월13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09.13 18
1471 뉴욕주 예비선거 이변 없어, 빌드블라지오 시장, 폴밸론, 피터쿠 의원 승리, 로니조 탈락 file 2017.09.12 42
1470 10월 영주권문호, 취업이민 전부문 오픈, 가족 이민 두달전으로 복귀 file 2017.09.12 29
1469 뉴욕한인회 주축 전국 한인회, DACA해결 드림법안 촉구 서명운동 file 2017.09.12 27
1468 오늘(12일) 뉴욕주 예비선거 진행중 file 2017.09.12 20
1467 뉴욕 예비선거 투표소 현장 연결 file 2017.09.12 19
1466 2016년 미국내 아시안 가계중간소득 8만 달러 돌파 file 2017.09.12 22
1465 뉴욕한인직능단체협의회 허리케인 피해 한인들에게 성금전달 file 2017.09.12 20
1464 뉴밀레니엄뱅크, 팰팍지점 개설 file 2017.09.12 22
1463 이번주 토요일, 빅 브라더 빅시스터 5k 패밀리 걷기 마라톤 file 2017.09.12 53
1462 9월 12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센트럴파크 컬럼버스 동상 낙서 발견,퀸즈 레지오넬라 환자 재발생,뉴욕시 공공야외 수영장 해수욕장 개장 연장,LIRR 플러싱 메인스트릿역 엘레베이터 설치시작) file 2017.09.12 18
1461 9월 12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file 2017.09.12 17
1460 9·11 테러 16주기 추모식 이어져 file 2017.09.11 29
1459 뉴욕 예비선거 막바지 선거전, 내일(12일) 선거핫라인 가동 file 2017.09.11 32
1458 옐로캡 메달리온 가격 급락&경쟁력 약화로 택시운전 이민자들 빚더미 file 2017.09.11 40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