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주가 과속 운전 특별 단속 기간동안 총 2만 1천의 티켓을 발부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는 오늘(11일) 지난 8월 2일부터 8일까지 일주일 동안 과속 특별 단속 기간으로 지정하고 뉴욕주 경찰이 단속 활동을 벌인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주 전역에서 펼쳐진 이번 단속 기간동안 경찰은 과속 운전을 포함해 운전 중 주의 산만, 안전벨트 미착용, 구급차가 지나갈 때 멈추거나 피해 주지 않은 운전자들을 집중 단속했습니다.

 

지역 별로 살펴보면, 가장 많이 티켓이 발행된 곳은 NYS 뜨루웨이(Thruway)로 총 3천 617건의 티켓이 발부됐습니다.


뉴욕시는 발행된 티켓이 796장으로 가장 적었습니다. 


운전 중 휴대폰 문자 메시지를 보내는 등 주의 산만으로 발행된 티켓은 롱아일랜드가 113장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난폭한 운전으로 인해 모든 사람이 위험에 처하게 된다며 이번 과속 단속 특별 기간을 통해 뉴욕에서 난폭 운전은 용인되지 않을 것임을 분명히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뉴욕주 경찰과 법 집행기관은 법을 무시하는 운전자을 처벌하기 위한 노력을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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