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의 하늘 아래~

kennyyun 2017.11.14 07:47 조회 수 :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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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오나드 아프레모프


다채로운 유성 물감을 이용한 기법으로 비가 내리는 풍경을 그리는 화가

 

가을과 비 그리고 파리의 하늘 아래~

 

 

 

Sous le ciel de Paris -이브 몽땅~

파리의 하늘 아래 

 

  

음악이 흐르네.... 한 소년의 마음에서 오늘 태어난  연인들이 거닐고  


행복은 연인들이 만들어 가는 일 속에서 꽃을 피우네...

 

베르시 다리 아래 한 철학가가 앉아있네

 

두 명의 음악가, 몇몇의 행인들 그리고 수많은 사람들....

 

그들은  저녁까지 노래하네  시떼섬에 도취된 사람들의 노래 ...


노트르담 옆에서는 때로 비극도 생겨나지만 파리에서는 모든 것이 조화롭다네 

 

여름의 햇볕아래 사공의 아코디언소리에 맞춰 영혼은 파리의 하늘아래 꽃피우네

 

강물이 즐겁게 흘러가고 거지들과 항객들이 이곳에서 잠이드네 

 

그리고 신의 새들이 서로 조잘대기 위해 온세계로부터 날아 온다네...

 

수많은 연인들에 질투가 나면  하늘은 천둥을 치며 그들에게 표효하네. 

 

그러나 파리의 하늘은 그리 오랫동안 잔인하지 않아 연인들을 위해 무지개도 보내준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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