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의 첫 날입니다^^

물망초 2017.09.01 08:05 조회 수 : 30

같은 날씨라도 어제의 느낌과 오늘은 다르네요. 9월이라 그런것 같습니다.
요즘 너무 애쓰시는 콩디님. 보약이라도 드셔야 할 것 같네네요. 어쨌든 감사드립니다.
계절이 변화되는 가운데 그리운 친구 보고픈 친구가 생각납니다. 힘들 때 외로울 때 내 이야기 잘 들어주던 고마운 친구인데.....나랑은 다른 세상에 살고있어 만날 수 없네요.
평행선상에 살고 있어 갈 수가 없네요.
하지만 고마운 친구야~보고싶다~
조용필의 친구여 부턱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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