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 아침입니다~

작은포구 2017.08.10 06:33 조회 수 : 21

안녕하세요. 벌써 8월 하고도 10일.. 시간이 이렇게 빨리 가는데

이번 여름은 바다 구경 한번 못해 보고 요렇게 쫑나나~ 봅니다.

매번 제 데이트 신청을 거절하는 볼처진 갱년기 님과 함께 듣고 싶습니다.

 

 

높은 음자리 " 바다에 누워"

나 하나의 모습으로 태어나 바다에 누워 해 저문 노을을 바라다 본다
설 익은 햇살에 젖은 파도는 눈물 인듯 씻기워 간다
일만의 눈부심이 가라앉고 밀물의 움직임 속에

뭇 별도 제각기 누워 잠잔다 마음은 물결처럼 흘러만 간다
저 바다에 누워 외로운 물새 될까....
물살의 깊은 속을 항구는 알까 ....  (항구는 몰라도 포구는 안다 ㅋㅋ)

 

 

사진 속 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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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살아 있는 이 순간이 바로 해피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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