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우스는 대장장이의 신을 불러 인간을 만들라 했고

판도라가 탄생했어요

제우스는 그녀의 탄생을 축하하며

상자를 주었고

절대 열어보지 말라는 경고를 주었습니다

 

하지만 호기심을 참지 못한 그녀는 결국 상자를 열고 마는데요

상자 안에는  온갖 욕심, 질투, 시기, 각종 질병 등이  있었어요

 

판도라는 깜짝 놀라 급하게 상자를 닫았으나

그 안에 있었던 희망은 빠져 나가지 않았어요

 

그래서 사람들은 상자에서 빠져 나온 악들이 자신을 괴롭혀도 

희망만은 절대 잃지 않게 되었답니다 

 

일년의 반이 다시 시작되고 있어요

 

지난 시간동안 어려움도 있었겠지만

오늘부터는 희망을 믿고 

힘차게 나아가길 바래요

 

아자아자 화이팅 ^^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