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곡 ^^

볼처진갱년기 2017.07.03 22:11 조회 수 : 39

생각해보면..
모두들 자기세대의 노래들이 있습니다..
저역시.. 제 아버지가 트로트를 들으시며 젓가락 장단을 맞추시는걸 보며.. 저게 뭐그리 좋다고 저러시나 할때가 있었고..
제가  차에서 이문세의 사랑이 지나가면을 틀고 운전할때.. 제딸은 조용히 귀에 이어폰을 꽂았습니다 ^^

음악이란게... 추억이란거하고 아무래도 뗄레야 뗄수 없는 그런 관계임에 틀림없는게.. 얼마전 정말 우연히 이노래를 들었는데.. 그때쯤의 제 모습이 너무도 선명하게 생각나더군요 ^^ .. 별로 대히트를 친 노래도 아니었는데 말이죠 ^^

그래서 그노래를 한번 신청해 보려합니다..

오석준이란 가수가 부른 '내일 일기'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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