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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 국무부가 6월 영주권문호를 발표했습니다. 취업이민 3순위 우선순위는 올해 4월 15일을 기록하며 전달보다 한달 앞당겨졌습니다. 가족이민도 대부분 진전됐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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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방국무부가 화요일(9일) 발표한 6월 영주권 문호에 따르면, 취업이민 3순위는 지난달보다 한 달 빨라진 2017년 4월 15일의 우선일자를 기록했습니다.

 

취업이민 1순위와 2순위, 4순위 5순위의 승인가능일과 전 부문의 접수가능일 역시 오픈상태를 유지했습니다.

 

가족이민도 빠른 진전속도 보였습니다.

 

가족이민 1순위의 우선순위는 2010년 12월 22일로 전달보다 2주 빨라졌습니다. 2순위A는 2015년 8월15일로 4주, 2순위B는 2010년 10월 22일로 3주, 3순위는 2005년 7월 1일로 한달 앞당겨졌으나, 4순위는 2004년 5월 8일로 동결됐습니다.

 

한편, 가족이민 접수가능일의 경우 1순위는 2011년 7월 22일, 2순위는 2016년 4월 8일, 2순위B는 2011년 9월 1일 그리고 3순위는 2005년 12월 1일, 4순위는 2004년 11월 15일을 기록했습니다.

 

뉴욕 라디오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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