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드라인 뉴스목록으로 이동]

1월 20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admin 2017.01.21 12:03 조회 수 : 20

012117safd.jpg

 

 

*뉴욕한인학부모회가 뉴욕필하모닉의 ‘차이니즈 뉴이어 콘서트’의  ‘중국설’ 표기를 정정해줄 것을 요구한 항의서한에 대해,오늘 답장을 받았습니다.

뉴욕필측에서는 먼저 ‘한국 등 여러 아시안 국가에서 음력설을 기념하고 있고, 올바른 영문명칭이 루나뉴이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다만 ‘이번 콘서트는 음력설을 기념하기 위한 상하이 오케스트라와의 협연으로, 중국인 작곡가의 작품과, 중국인 및 중국계 미국인 뮤지션들의 공연을 선보이는 자리'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런 공연의 테마를 관객들에 정확히전달하기 위해 ‘차이니스 뉴이어 콘서트’라고 명명한 것이 뉴욕필의 의도’라는 해명입니다.

뉴욕필은 아울러 한인을 비롯한 다른 아시안 커뮤니티를 소홀히 여기지 않는다며, 관심과 의견은 언제나 환영이라고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지저분하기로 악명 높은 뉴욕시 지하철이 ‘진공청소기’를 도입합니다. 지하철 선로에 쌓인 쓰레기는 위생적이지 못한 것은물론이고, 열차운행을 지연시키며 화재까지 발생시킬 수 있어 그간 골칫덩이로 취급 받아 왔는데요. 메트로폴리탄 교통공사MTA가, 선로 위 쓰레기를 진공청소기로 빨아들여 청소하는 프로그램을 퀸즈에서 시범시행합니다.

F전철의 자메이카 179스트릿역부터 E,M,R전철의 퀸즈플라자 역까지 퀸즈블러바드를 따라 20개 역이 이번 시범시행 대상입니다. 기간은 약 30일에서 45일 정도 소요될 예정이며, 두 가지 종류의 시범기기를 테스트한 다음, 더 효율적인 모델을 채택해 지하철 시스템 전체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MTA는 또한 선로에서 쓰레기를 더 빨리 수거할 수 있도록 쓰레기차 27대를 추가로 구입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욕주가 의료용마리화나를 통해 거둬들인 세금이 기대했던 수준에 못미치는 걸로 나타났습니다. 앤드루 쿠오모 행정부는작년인 2016년 1월부터 시작된 의료용 마리화나 판매에 대한 7%의 소비세를 기준으로 연간 4백만 달러의 세수를 확보할 수있을 걸로 예상했습니다. 그러나 지난 화요일 발표된 예산안에 따르면 이번 회계연도에는 50만 달러, 다음해에는 1백만 달러의 세수가 발생할 걸로 나타났습니다.

뉴욕보다 한해 앞서 의료용 마리화나를 합법화한 캘리포니아주의 경우, 첫해에 5천8백만 달러의 세수를 창출했습니다. 이에대해 주지사실에서는 ‘의료용 마리화나는 세금을 거둬들이기 위한 수단이 아니며, 공공보건문제로 취급하고 있다’고 답했습니다.

 


*뉴욕시경이 아홉살짜리 아이의 주머니를 턴 2인조 강도를 공개수배하고 있습니다. 지난주 화요일 오후 5시 반쯤,  브루클린플랫부시 애비뉴에 위치한 타켓 매장에서, 물건을 사려던 아홉살난 소년에게 성인 남성 두 명이 접근했습니다. 한꺼번에 달려든 두 사람 중 한 사람은 피해아동의 입을 막고, 또 다른 한명은 아이의 주머니에서 현금 282달러를 빼앗아 달아났습니다.이 아동은 돈을 빼앗긴 것 외에 다행히 부상은 입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현재 이들 일당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고 수배중입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이정은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공지 반기문 전 UN사무총장 조카, 동생 맨하튼 연방법원에 기소 admin 2017.01.10 27
71 도널드 트럼프 45대 대통령 취임 file admin 2017.01.21 27
70 트럼프 취임식, 반대 시위 곳곳에서 열려 file admin 2017.01.21 25
69 스타비스키, 뉴욕주상원 미주한인의 날 결의안 한인단체들에 전달 file admin 2017.01.21 19
68 8월부터 비즈니스 재활용 쓰레기 규정 단속 시작, 뉴욕시 청소국 한인 설명회 file admin 2017.01.21 16
67 뉴욕한인회 선관위 구성, 이세목 선관위원장 선출 file admin 2017.01.21 26
» 1월 20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admin 2017.01.21 20
65 스캇 스트링어 뉴욕시감사원장 본사 방문,향후 정책 소개 file admin 2017.01.19 28
64 트럼프 취임 하루앞두고 뉴욕주검찰,지역정부 이민자 보호와 피난처도시 지침공개 file admin 2017.01.19 20
63 론김, 한중 소상인들 소상인지원 펀드 뉴욕주에 촉구, 네일주정부 소송심리 연기 file admin 2017.01.19 26
62 뉴욕시 민원전화 311 지난해 소음문제가 가장 많아 file admin 2017.01.19 25
61 IDNYC소지자 예방 접종기록 온라인으로 제공 file admin 2017.01.19 31
60 뉴욕대한체육회 김일태 신임회장 인준 file admin 2017.01.19 14
59 뉴욕한인학부모 협회 첫 미팅, 설날행사, 프리케이 등록 소개 file admin 2017.01.19 25
58 1월 19일 뉴욕일원 로컬뉴스 file admin 2017.01.19 20
57 뉴욕주정부 2018회계연도 예산1523억달러 제안 file admin 2017.01.18 21
56 한양마트, 31주년 한양인의 밤 개최 file admin 2017.01.18 43
55 오늘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 트럼프 당선인 회담 file admin 2017.01.18 20
54 퀸즈한인회 이번주 금요일 청소국 규정 세미나 file admin 2017.01.18 24
53 109경찰서 관할 플러싱 절도행각 기승 file admin 2017.01.18 21
52 뉴욕시 불법통근버스 처벌 강화 조례안 시의회 통과 file admin 2017.01.18 25

[헤드라인 뉴스목록으로 이동]

로그인

로그인폼

로그인 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