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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뉴욕시민들은 311 민원전화를 통해 소음불만을 가장 많이 제기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오늘(19일)뉴욕시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7만건의 소음불만을 비롯해 3천598만건의 민원이 접수됐습니다. 최동한기자의 보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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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시민들은 지난해 한명당 4.2회꼴로 민원전화 311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요일, 뉴욕시 정부가 발표한 311전화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311로 접수된 민원은 총 3598만2천여건이었습니다.
 
311 전화가 1937만여건, 311 온라인 1525만건, 모바일앱 113만건, 문자베시지 11만9천여건, 311 채팅 8만3천건, 트위터 6천8백여건입니다.
 
뉴욕시 인구 855만명의 4.2배에 달하는 숫자입니다.
 
뉴욕시는 모바일 앱 사용자가 44% 증가했다며, 빠르게 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뉴욕시 311 수석 디렉터 조셉 모리스로에는 모바일 앱 등 디지털을 이용한 문의가 늘고 있다며, 서비스 개발을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뉴욕시민들의 가장 큰 불만은 소음이었습니다.
 
37만건이 소음, 아파트 관리가 36만6천건, 난방과 온수문제 22만7천여건, 불법 주차 12만2천여건 등입니다.
 
온라인과 전화 이용자의 문의는 사뭇 달랐습니다.
 
전화 이용자는 주차위반티켓, 견인 차량 문의, 재산세관련 문의, 대형 폐기물 처리 정보, IDNYC 예약 문의가 가장 많았고, 온라인 이용자는 주차위반티켓 납부, 서민임대주택, 임대주택 추첨, 뉴욕시 일자리와 영앙지원 프로그램 SNAP순이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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