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8월

물망초 2017.08.02 07:09 조회 수 : 62

벌써 8월이 되었네요. 시간은 이렇게 기다려주지 않고 제 갈길로 열심히 달려가는데 우리들은 어떻게 살고 있는지...
때로는 흘러가는 강물에 우리 자신을 맡기며 같이 흘러가는 것도 필요한 것 같습니다.
꽉막혀있는 막다른 골목에 있다면 그냥 그 자체를 받아들이며 잠시 쉬어가는 삶의 재치도 필요함을 실감하며, 모든 청취자들 그리고 삶의 먼지들을 매일 새벽마다 열심히 간절히 털어가며 최선을 다해 노력하는 분들이 행복하며 건강하기를....
오랜만에 이승철의 그런 사람 또 없습니다 듣고 싶네요.
좋은 방송 항상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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