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더딜지라도 기다리라 지체되지 않고 정녕 응하리라”(합 2:3)

인내는 무관심이 아닙니다. 인내는 모든 공격을 견뎌내는 강한 사람을 의미합니다. 하나님을 바라봄이 인내의 근원입니다. 주를 바라볼 때 바르고 적절한 영감을 얻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을 보는 사람은 어떤 명분이나 특별 관심사에 헌신하지 않습니다. 오직 하나님께 헌신합니다. 우리가 비전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자신이 이해하고 체험한 것 이상을 넘어서서 나아가게 됩니다. 시인은 “내가 주를 위하여 무엇이라고 말할까?…. 내가 더욱 구원의 잔을 마시리라” (시116:12-13)고 말하였습니다. 우리의 비전은 우리의 한계를 초월해야 합니다. 사도 바울은 “내가 이미 얻었다 함도 아니요 또한 온전함도 아니라.”(빌3:12)라고 말합니다. 자신의 체험만 붙들고 있으면 우리에게 남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을 바라봄으로 영감을 얻으십시오. 우리는 지금까지 경험한 것 이상의 것을 얻어야 합니다. 영적으로 느슨해지는 것을 주의 하십시오


챔버스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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