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시간의 기쁜 선물 감사드려요^^

joyfulmom 2017.06.04 22:01 조회 수 : 39

한 시간의 기쁨의 소리 시간을 정말로 알차게 꽉 채워주시는 기쁨지기님께 감사드립니다.
토요일 3시에는 이동하는 시간이라 개인적으로 주일저녁 8시에 한번 더 듣는 것이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이번 주에는 오프닝시간에 6월의 탄생석인 진주가 건강과 부귀의 상징이라는 것을 통해 모든 청취자들을 위해 건강과 기쁨을 누리시라고 축복해 주셔서 기뻤답니다.
참고로 6월에 태어나신 기쁨지기님과 진주^^너무 잘 어울리네요.

이어서 전해주신 고 유석경 전도사님의 간증을 통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죽을만큼 아플 때도 감사할 수 있는 믿음이 너무나도 고귀하고 복음 때문에 행복하다는 고백을 통하여 다시 한 번 제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사실....가끔 아픈 딸아이 때문에 힘들 때가 있는데 그럴수록 더 감사해야겠다고 다짐해 봅니다.
로마서 14장 8절에 "우리가 살아도 주를 위하여 살고 죽어도 주를 위하여 죽나니 그러므로 사나 죽으나 우리가 주의 것이로라" 라는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특별히 우리 크리스챤들은 쉬지 말고 기도하고 말씀안에 거해야 하지만 잘 실천하지 못하며 살고 있는데, 바쁘게 사는 이곳에서의 삶 가운데 잠시라도 찬양을 듣고 말씀을 듣고 읽고 암송하는 시간을 선물해 주심도 신선하고 좋았습니다. 게다가 성경퀴즈까지....
정답이 '베데스다' 라는 것은 대부분 다 아실 거에요.

계속되어지는 '우미청' 시간을 통해 부모와 자녀와의 관계가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모습으로 회복되어지길 간절히 바라며, 그렇게 되기 위해서는 먼저 부모들이 기도하고 하나님께 지혜를 구하는 것이 필요한 것 같다는 저의 개인적인 생각을 말씀드리고 싶네요.

짧지만....절대로 그렇지 않았던 기쁨의 소리 한 시간을 통해 이번 한 주도 담대하게 기쁨 가운데 살아야겠다고 다짐하며 기도하는 시간이 되어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모두들 이번 한 주도 승리하는 한 주 되시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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