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분기 퀸즈 평균 집값 말바지역 가장 비싸 - 1백 10만 달러

기사입력 2019.07.17 13:09 조회수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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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한 부동산 분석업체가 2분기 뉴욕시 집값을 조사해 발표했습니다퀸즈에서는 와잇스톤 말바(Malba) 지역이 가장 비싼 것으로 나타났습니다이 지역 평균 집값은 1 10만 달러에 달했습니다송지영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부동산 분석업체 프로퍼티샤크가 2분기 뉴욕시 집값 순위를 매겨 발표했습니다.

 

퀸즈에서는 와잇스톤의 말바 지역이 평균 주택가격이 1,125,000로 가장 비쌌습니다디트마스 스테인웨이가 두번째로 비싼 지역으로 꼽혔는데 평균 964,500달러로 나타났습니다이 가격은 특히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79%나 오른 것입니다.

 

세 번째로 비싼 곳은 헌터스 포인트로 전년 대비 11% 감소한 890,000로 조사됐고 퀸즈보로 힐즈가 880,000으로 그 뒤를 이었습니다프레쉬 메도우스는 평균 가격 851,000 6락우드파크가 작년 대비 23% 상승한 845,000 7위에 꼽혔습니다.

 

한편 올해 2분기 뉴욕시를 통틀어 가장 비싼 지역은 트라이베카였고 최근 베슬이 생기며 급부상한 허드슨 야드가 두번째로 비싼 지역으로 나타났습니다리틀 이틀리의 경우 평균집값이 153%가 뛰며 3위에 올랐고 반면에 덤보의 경우 하락세를 이어가며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40%가 떨어졌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송지영입니다

 

2019년 7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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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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