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6일 뉴욕일원 로컬뉴스(*플러싱 주택 칩임 음란행위 아시안 남성 수배 *7번 전철 성추행 용의자 수배 *건물주들 뉴욕주…

기사입력 2019.07.16 15:40 조회수 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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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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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한인 상권에 위치한 플러싱의 한 주택에 침입해 음란행위를 벌이고 달아난 용의자가 경찰에 공개 수배됐습니다. 7번 전철에서 성추행을 저지른 용의자 역시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건물주 7명이 뉴욕주 렌트 개혁법이 위헌이라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뉴욕주 업스테잇에서 20대 남성이 인스타그램에서 만난 10대 여성을 살해하고, 사진을 공유한 혐의로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플러싱 주택 칩임 음란행위 아시안 남성 수배


한인업소가 즐비한 플러싱 소재 주택에 침입해 음란행위를 벌인 용의자를 경찰이 쫓고 있습니다. 뉴욕시경찰 NYPD는 지난 9일 밤 11시 40분 경, 한 남성이 플러싱 142가 38애비뉴 소재 건물에 강제로 들어가, 현관에서 여성 신발을 잡고 음란행위를 하고 달아났다고 밝혔습니다. 용의자는 3,40대 아시안 남성으로 야구모자와 다양한 색상의 의상을 착용했습니다.

 

*7번 전철 성추행 용의자 수배


또한, NYPD는 7번 전철 성추행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달 27일 오후 4시 50분 한 남성은 플러싱 방향 7번 전철에서 16세 여성을 성추행 했으며, 61가 우드사이드 역에서 달아났습니다. 용의자는 짧은 수염을 기른 남성으로 범행 당시 밝은 파란색 줄무늬 티셔츠를 착용했습니다.

 

*건물주들 뉴욕주 렌트 개혁법 위헌주장 소송


뉴욕의 집주인 여러 명이 뉴욕주 렌트 개혁법이 헌법상 권리를 침해한다며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지난 월요일, 7명의 집주인은 지난 달 뉴욕주 의회를 통과한 렌트 개혁법이 헌법을 위반했다는 연방법원 뉴욕 동부지법에 소장을 제출했습니다. 이들은 합법적 정부 이익과 박탈 사이에 합리적 관계 없이 재산권을 허용하지 않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렌트 개혁법은 빈집 자유 임대료와 신규 임차인 임대료 인상 혜택 제도를 폐지하는 내용을 골자로 하고 있으며, 100만 가구에 적용됩니다.

 

*뉴욕주 남성 인스타그램서 만난 10대 여성 살해 시신 사진 공유 체포


인스타그램에서 만난 10대 여성을 살해하고, 시신 사진을 공유한 업스테잇 뉴욕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습니다. 뉴욕주 유티카 경찰은 올해 21살의 브랜든 클락을 2급 살인 혐의로 체포했다고 밝혔습니다. 클락은 17세 여성 비앙카 데빈스를 살해하고, 온라인 채팅 사이트 4chan과 디스코드에 게재했으며, 사진을 본 이용자들이 이를 신고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클락과 데빈스는 2달전 인스타그램을 통해 만났으며, 지난 토요일 뉴욕시에서 콘서트를 관람 후 논쟁을 벌였고, 클락은 자해를 시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유티카 경찰은 해당 사건을 살인과 자살시도로 조사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뉴저지 버겐카운티 정부 쿨링센터 4곳 운영

 

뉴저지 버겐카운티 정부가 주민들을 위해 쿨링센터를 운영합니다버겐카운티 정부는 오전 8 30분부터 오후 6시 까지 해켄섹 카운티 정부 건물과 3곳의 시니어 센터에서 쿨링 센터를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카운티 정부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실내에 머무르고 외부활동을 피할 것을 권장했습니다외부에 나갈 경우 자외선 차단제와 모자선글라스 등을 사용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뉴욕주 담배 및 전자담배 구매연령 21세 상향 조정 법안 주지사 서명

 

앞으로 담배와 전자담배 구매연령이 21세로 상향 조정됩니다. 오늘(16일)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담배와 전자담배 구매 연령을 기존 18세에서 21세로 상향 조정하는 법안에 서명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무책임한 담배 마케팅이 청소년 흡연에 영향을 주고 있다며, 흡연률이 낮아질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해당 법안은 앞으로 120일 후에 발효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7월 16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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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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