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2일 뉴욕일원 로컬뉴스(*뉴욕 대표적 노동운동가 헥터 피구에로아 심장마비 사망 *퀸즈 엘머스트 잭슨하이츠 역 인근 폭행…

기사입력 2019.07.12 16:18 조회수 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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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뉴욕의 대표적 노동운동가 헥터 피구에로아가 어젯 밤 심장마비로 사망했습니다. 뉴욕 노동계와 이민자사회 그리고 주요 정치인들은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 퀸즈 엘머스트와 잭슨하이츠 전철역 인근에서 잇따라 폭행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번 주말 7번 전철 운행이 변경됩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뉴욕 대표적 노동운동가 헥터 피구에로아 심장마비 사망

 

노동자 권익 활동에 앞장서 온 헥터 피구에로아 union 32BJ 노조 대표가 갑작스레 사망했습니다.피구에로아는 향년 57세로 어젯밤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노조 측은 근로자 권익과 지역사회를 위해 오랫동안 일해 온 고인의 죽음을 애도했습니다정치인들의 애도도 이어졌습니다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빌 드블라지오 뉴욕시장코리 존슨 시의회 의장안드레아 스튜어트 주 상원원내대표칼 헤이스티 주 하원의장도 성명을 내고소수계와 저소득층 근로자를 위해 힘써온 고인의 헌신에 감사를 표했습니다.

 

*퀸즈 엘머스트 잭슨하이츠 역 인근 폭행 사건 잇따라

 

한인 이용률이 높은 7번 전철 퀸즈 엘머스트와 잭슨하이츠 역 인근에서 잇따라 폭행 사건이 발생했습니다지난 1일 오후 4 25분 남성 2명은 루즈벨트 애비뉴 잭슨하이츠 전철역 플랫폼에 앉아있던 64세 여성과 언쟁을 벌였으며이중 1명이 여성의 이마를 가격했습니다피해 여성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안정을 취한 상태입니다용의자 중 한 명은 흑인 남성으로 파란색 모자에 흰색 티셔츠를 착용했습니다이보다 앞선 지난 달 26일 오전 5시에 49세 남성은 7번 전철 82가 역 인근 푸드 카트에서 다른 남성 2명과 논쟁을 하다 몸싸움을 번졌으며오른쪽 복부에 칼로 찔렸습니다용의자들은 달아났으며피해자는 엘머스트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용의자는 히스패닉계 남성으로 추정되며 수염을 길렀습니다.

 

*7번 전철 주말 운행 제한

 

내일(13오전 3 45분부터 일요일 저녁 10시 까지 7번 전철 맨해튼 방향 운행은 메츠 윌레츠 포인트 역부터 퀸즈보로 플라자 까지 익스프레스로 운행합니다. MTA는 이 구간 트랙 유지보수 공사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이 구간 정차 하지 않는 역에 승하차를 위해선 퀸즈보로플라자, 61가 우드사이드정션 블러바드메츠 윌레츠 포인트 역에서 갈아타야 합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7월 12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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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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