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0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07.10 16:05 조회수 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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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오늘(10일), 뉴욕 정치인들은 연방정부의 이민정책을 반대하는 목소리를 냈습니다. 앤드류 쿠오모 뉴욕주지사는 ‘서류미비자가 포함된 혼합 신분의 가족을 공공 주택에서 퇴거하는 방안’을 반대했습니다. 뉴욕주와 19개 주 검찰은 이민구치소의 인권 개선을 촉구하는 법정 의견서를 제출했습니다. 


-월드컵 2연패를 달성한 미국 여자 축구대표팀이, 오늘(10일) 맨해튼에서 축하 퍼레이드를 가졌습니다. 월드컵을 계기로 임금평등 이슈가 다시 떠오른 가운데, 뉴욕주지사는 임금차별 금지법에 서명했습니다. 


-뉴욕주 서류미비자 운전면허법을 두고 연방소송이 제기됐다는 소식, 어제 전해드렸습니다. 이민 이슈에 대한 주정부와 카운티 정부 사이 갈등이 우려되고 있는데요. 뉴저지주에서도 이민단속을 놓고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미주한인 이민사박물관이 유명 한지작가 정미호 화백의 작품을 이번 달 전시합니다. 박물관과 정미호 화백은 오늘(10일) 기자회견을 갖고 한국 전통의 재료인 한지로 강렬한 색채를 표현한 작품 전시회를 소개했습니다. 


-뉴욕시 썸머 레스토랑 위크가 22일부터 4주 동안 진행됩니다. 두 코스 점심이 26달러, 세 코스 저녁식사가 42달러인데요. 식당들은 지난 화요일부터 예약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뉴저지 홀리네임 병원이 오늘(10일) 비영리 단체 저지프라미스와 함께 기자회견을 열었습니다. 이날 뉴저지주에 거주하는 아시안 아메리칸의 헬스케어를 아젠다로 포럼이 진행됐습니다. 


-여름철을 맞아 빈집털이가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뉴욕시 경찰이 일주일 전 플러싱에서 빈집털이를 시도한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퀸즈에서 신용카드정보를 도용해 기프트카드로 돈세탁을 시도한 일당이 검찰에 기소됐습니다. 이번 주말 롱아일랜드 레일로드 일부 노선의 운행이 변경됩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정리했습니다.


-제롬 파월 연방준비제도 의장이 이번달 기준금리 인하를 비교적 강한 어조로 시사했습니다. 시장에서는 이달 말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의 기준금리 인하를 시사하는 '청신호'라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뉴욕증시의 대표 주가지수인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지수가 처음으로 장중 3,000선을 돌파했습니다. S&P500 지수가 3000선을 웃돈 것은 처음으로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지수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됩니다. 

 

2019년 7월 10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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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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