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검사장 선거 개표 엎치락 뒤치락, 멜린다 캐츠 후보 20표차이로 역전

기사입력 2019.07.04 20:37 조회수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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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지난 주 화요일 치러진 퀸즈 검사장 예비선거 개표상황이 엎치락 뒤치락 하며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모습입니다지난 월요일 까지 티파니 카반 후보의 득표수가 멜린다 캐츠 후보보다 1199표 많았으나, 수요일, 캐츠 후보가 20표 앞서며 역전하는 이변을 연출했습니다. 선관위는 재검표를 통해 결과를 확정할 예정입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퀸즈 검사장 선거에서 이변이 연이어 나오고 있습니다.

 

지난 월요일 까지 1199표 뒤지고 있던 멜린다 캐츠 후보가 득표수 1위였던 티파니 카반 후보를 20표 차 앞섰습니다.

 

캐츠 후보는 수요일 밤 성명을 내고처음부터 모든 개표가 이뤄져야 한다고 말해왔고그 이유를 분명히 알 수 있게 됐다며법적인 과정을 거칠 수 있으나 가장 중요한 것은 퀸즈 유권자의 의지라고 말했습니다자신의 승리 확정을 기대하고 있다며퀸즈 검사장이 될 준비가 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녹취}

 

카반 후보는 목요일승자를 결정하고모든 투표 용지 보존을 위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한편선관위는 규정에 따라 재검표를 시행 후 당선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7월 5일 아침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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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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