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벤투스와 만날 '팀 K리그'…팬 투표로 뽑는다

기사입력 2019.07.03 00:39 조회수 71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지난해 K리그1 베스트 11과 감독상의 주인공 최강희 감독.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유벤투스와 만날 K리그 올스타가 팬 투표로 결정된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2일 "유벤투스와 26일 서울월드컵에서 맞대결을 펼칠 '팀 K리그' 20명(필드 플레이어 18명, 골키퍼 2명) 중 선발 11명은 팬 투표를 통해 결정된다"고 전했다. 팬 투표는 8일부터 14일까지 진행된다.


베스트 11 팬 투표 후보군은 K리그1 12개 클럽이 제출한 베스트 11(U-22 1명 포함) 총 132명이다. 후보군 명단은 4일 공개된다.


투표자 1인이 4-3-3 포메이션을 기준으로 11명을 선택하게 된다. 단 같은 클럽 선수는 최대 3명까지만 선택이 가능하다. 11일에 중간 투표 결과를 공개하고, 16일 최종 투표 결과를 발표할 예정.


나머지 9명은 한국프로축구연맹 경기위원회가 클럽별 배분, 리그 기록, 포지션 등 요소들을 고려해 선발한다.


'팀 K리그' 지휘봉은 2018년 K리그1 챔피언 전북의 조세 모라이스 감독이 잡는다. 코칭스태프는 모라이스 감독 외 K리그1 감독 가운데 2~3명을 연맹 경기위원회에서 선정한다. 대기선수와 코치진을 포함한 전체 명단은 18일 발표된다.


선수단은 25일 소집된 뒤 팬 사인회와 공식 기자회견, 공식 훈련 등 일정을 소화한 뒤 26일 유벤투스와 맞대결을 펼친다.

grina@cbs.co.kr

 

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노컷뉴스 기자 ]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www.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