낸시 펠로시 연방하원의장 퀸즈 방문, '트럼프 대규모 이민단속 끔찍' 비판, 지역사회 이민 정책 의견 수렴

기사입력 2019.06.24 17:06 조회수 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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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낸시 펠로시 연방하원 의장이 오늘(24퀸즈를 방문해 지역 사회와 이민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펠로시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불체자 체포 계획을 알고 끔찍한 충격을 받았다.”, "그것은 문명화 된 인간 행동이 아니다라고 비난했습니다최동한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낸시 펠로시 연방 하원의장이 월요일(24퀸즈 엘머스트 병원에서 지역 사회와 이민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습니다.

 

펠로시 의장은 당초 지난 23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던 불체자 대규모 체포 작전을 알고큰 충격을 받았다.”,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규모 이민자 체포를 시행하지 말 것을 요구했었다고 말했습니다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토요일 대규모 체포를 2주 연기한다고 발표했습니다.

 

또한펠로시 의장은 포괄적 이민 개혁은 반드시 이뤄야 한다며연방의회 민주당은 이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또한이민세관단속국 요원은 영장없이 집에 오는 일은 거의 없을 것이라며이민당국 단속과 관련해 권리를 숙지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녹취}

 

또한, 2020 인구 조사에 시민권 질문은 포함돼선 안된다며정확한 인구조사가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녹취}

 

그레이스 멩 연방하원 의원은 퀸즈는 전국에서 가장 다양성을 가진 곳이라며망가진 이민 시스템을 고치는 것은 이곳에 거주하는 많은 이민자들의 염원이다라고 말했습니다.

 

{녹취}

 

이 날 뉴욕이민자 연맹 스티븐 최 사무총 장 등 3명이 지역사회를 대표해 패널로 참석했으며, 뉴욕주에서 많은 변화를 이루고 있으나 연방차원에선 아직 아니라는 의견을 전달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6월 2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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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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