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사고]*브롱스 10대 한인 남성 실종 *맨해튼 이스트리버에서 30대 아시안 남성 시신 발견 *퀸즈 F트레인에서 음란행위 …

기사입력 2019.06.21 17:49 조회수 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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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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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브롱스에서 10대 한인 남학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 맨해튼 이스트 리버에서 30대 아시안 남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퀸즈 F트레인에서 음란행위를 한 남성이 공개 수배됐습니다. 사건사고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브롱스 10대 한인 남성 실종

 

브롱스에 거주하는 10대 한인 학생이 실종돼 경찰이 수사 중입니다뉴욕시 경찰 NYPD는 지난 13일 오후 4시 올해 17살의 맥스 정 군이 브롱스 자신의 집을 나선 뒤 귀가하지 않고 있다고 밝혔습니다정 군은 검은색 머리에 갈색 눈키 5피트 10인치몸무게 180파운드 가량으로외출당시 왕좌의 게임 로고가 그려진 검은색 후드티를 착용했습니다.

 

*맨해튼 이스트리버에서 30대 아시안 남성 시신 발견


어제(20맨해튼 이스트 리버에서 아시안 남성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NYPD는 목요일 오후 7 30분 경 피어 36 인근 수면에 남성 시신이 떠있다는 신고를 받았습니다경찰당국이 현장에 도착해 시신을 수습했으며부패가 심한 상태였습니다사망자는 30대 아시안 남성으로 추정되며경찰은 사망원인 등 사건을 조사 중입니다.


*퀸즈 F트레인에서 음란행위 흑인 남성 수배


지난 5일 퀸즈 F트레인에서 음란 행위를 한 남성이 공개 수배됐습니다. NYPD에 따르면이날 오전 8 35분 한 여성 피해자가 자신의 신체 일부를 드러낸 남성을 목격했으며이 남성은 포레스트힐 퀸즈블러바드 71애비뉴에서 내려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25세 가량의 흑인 남성으로 몸무게 180파운드 가량이며회색 후드티와 추리닝 바지흰색 양말과 검은 운동화를 착용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6월 2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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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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