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KACF 보조금 수혜기관 14곳 선정 83만 5천달러 전달 *뉴욕한인변호사협회 33주년 연례만찬 성황 *링컨센…

기사입력 2019.06.21 16:44 조회수 279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062119LS.jpg

[사진제공 뉴욕한인변호사협회]

 

062119pp.jpg

[사진제공 팰팍타운정부]

 

062119KA.jpg

[사진제공 재외한인연구소]

 

062119KC1.jpg

[사진제공 뉴욕한국문화원]

 

062119KC.jpg

[사진제공 뉴욕한국문화원]


*KACF 보조금 수혜기관 14곳 선정 83만 5천달러 전달


한인커뮤니티재단 KACF가 올해 보조금 수혜기관을 선정했습니다 14곳에 83 5천달러를 전달합니다. KACF는 한인과 아시안의 경제력 성장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매년 비영리기관을 선정해 보조금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KACF 윤경복 회장은 빈곤으로 사회 혜택을 받지 못하는 저소득층에게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한인 기관 중엔 KCS, 민권센터 등이 포함됐습니다.

 

*뉴욕한인변호사협회 33주년 연례만찬 성황


뉴욕한인변호사협회가 어제(20) 33주년 연례만찬을 주최했습니다. ‘담대하라란 주제로 열린 이번 갈라엔 컴캐스트 NBC 유니버설의 수잔 진 데이비드 최고 지속 가능 경영 책임자가 기조 연설자로 나섰습니다협회는 커클랜드 엘리스 LLP 천은우 파트너, ‘I have a Dream’의 오유진 대표에게 우수상을 수여했고강지현신수임 학생에게 장학금을 전달했습니다.

 

*링컨센터 한국 가요 연주회 'K 팩터' 펼쳐


어제(20링컨센터에서 K팝 연주 공연 ‘K 팩터가 성황리에 마쳤습니다뉴욕한국문화원과 링컨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공연엔 1천석이 매진됐습니다유가 콜러 지휘자가 이끄는 50인조 오케스트라는 1930년대를 시작으로 서태지와 아이들, HOT를 비롯해 BTS 까지 한국 대중 음악의 역사와 특색을 알리는 곡들을 연주했습니다공연에 참여한 K팝 팬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습니다.

 

*재외한인연구소 3.1운동 미주한인사회 영향 강연


재외한인연구소가 어제(20플러싱에서 '3.1운동이 미주한인사회에 미친 영향'을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김영옥 재미동포연구소장을 겸임하는 장태한 UC리버사이드 대학교수가 강사로 나섰습니다장교수는 독립운동을 돕기 위한 미주 한인들의 다양한 모금 활동일본 상품 불매 운동미국 언론과 정계를 대상으로 펼친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팰팍타운 강화군 우호 협력 방안 논의

오늘(21일) 오전 한국 강화군 관계자들이 뉴저지 팰팍 타운 정부를 방문했습니다. 크리스 정 팰팍 시장 등 정부 관계자들과 강화군 관계자들은 우호 협력 방안과 이벤트에 대해 논의했습니다.

 

2019년 6월 21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www.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