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3일부터 뉴욕식품박람회 한국관 운영. 한국 업체 '유기농 비건' 타임스퀘어 전광판 광고도 펼쳐

기사입력 2019.06.19 17:22 조회수 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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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SEAWON GREENLIFE INC]

 

오는 23일부터 25일 까지 열리는 뉴욕 식품 박람회에 다양한 한국 식품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됩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는 이번 뉴욕식품박람회에 30여 업체가 참여한다고 밝혔습니다. 올해는 인삼 등 건강식품류와 스낵, 각종 소스, 차 등 다양한 품목을 전시 상담하며, 미국 시장을 개척할 계획입니다.


올해 한국관의 주제는 ‘Easy cooking, Eat Healthy – Enjoy Korean Food’로 유명 셰프의 요리 시연 등이 펼쳐집니다.


또한, 각종 수입 통관 제도에 대해 전문가가 나와 상담도 제공합니다.


지난 해 한국 식품의 대미 수출은 전년 대비 5.4%증가한 10억 8천 만달러를 달성했습니다.


한편, 전북 정읍에 소재한 업체 '유기농비건'은 뉴욕식품박람회 일정에 맞춰, 오는 24일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농식품 런칭행사를 갖습니다.


'유기농비건'은 농수산 식품 유통공사의 글로벌 브랜드 육성사업에 선정됐으며, 타임스퀘어의 대형전광판 2곳 등 총 4곳에서 한국 가공식품 홍보행사를 개최합니다.


2019년 6월 19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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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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