롱아일랜드 도로 개선 작업에 1930만 달러 투입 - 콘크리트 보수, 가드레일 재건, 표지판 교체

기사입력 2019.06.19 17:17 조회수 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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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롱아일랜드의 도로 안전을 향상시키기 위한 프로젝트에 1900만 달러가 투입됩니다. 이 프로젝트에는 도로 보수 공사, 가드레일 설치, 표지판 교체 등이 포함됩니다. 송지영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앤드류 쿠오모 뉴욕 주지사가 19일, 나소 및 서폭 카운티의 도로 개선 작업을 위해 1930만 달러를 투입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쿠오모 주지사는 인프라 투자가 롱아일랜드 미래 경제에 결정적 역할을 할 것이라며 현대화된 도로를 보장하는 동시에 운전자와 롱아일랜드 주민의 안전을 지킬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프로젝트에는 콘크리트 보수, 가드레일 재건, 표지판 교체 등이 포함됩니다.


먼저 뉴브릿지 로드와 햄스테드 턴파이크, 올드 컨트리로드 사이 10 마일 구간에서 콘크리트 보수 작업이 이미 진행 중입니다. 튼튼하고 오래가는 조강 콘크리트를 사용하고 표면이 매끄러워 운전자들에게 부드러운 승차감을 제공합니다.


가드레일 재건에는 460만 달러가 투입됐는데 햄트테드, 오이스터베이, 바빌론의 사우선 스테이스 파크웨이 7마일 구간을 따라 설치됐으며 지난 겨울 마무리됐습니다. 또 새롭게 270만 달러가 투입된 가드레일 교체 작업은 바빌론과 이슬립의 사우선 스테이트 파크웨이에서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표지판 교체작업에 520만 달러가 투입되는데 선라이즈 하이웨이, 그레잇넥 로드, 제롬 에비뉴 등지의 20개 표지판이 새롭게 교체될 예정입니다. 표지판 교체 작업은 2021년 봄 완료를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코리아 뉴스 송지영입니다. 

 

2019년 6월 19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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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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