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즈 한인사회, 폴 밸론 의원 간담회 -특목고, 소상인 비영리 기관 이슈 논의

기사입력 2019.06.17 17:32 조회수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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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퀸즈 한인사회와 폴 밸론 뉴욕시의원이 간담회를 가졌습니다여러 한인단체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해 특목고 입시소상인과 비영리기관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눴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퀸즈 베이사이드 일대 한인 밀집지역 뉴욕시의회 19선거구 폴 밸론의원과 한인사회가 여러 이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월요일(17) KCS 베이사이드 회관에서 마련됐습니다.

 

밸론 의원은 2번째 임기를 맞아 ‘4개년 계획을 시작했다며비영리기관 지원소상인 지원청소년 인턴십 프로그램한인 인턴십 프로그램건강시니어 부문으로 나눠 계획을 수립하고 추진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언어서비스적당한 기관을 선정해 기술적인 지원각종 규제와 벌금최저임금정부 부처와 한인사회 연결 등을 예로 들었습니다.

 

{녹취}

 

찰스 윤 뉴욕한인회장최윤희 뉴욕한인학부모 협회장은 특목고 입시제도 SHSAT 유지의 필요성을 주장했고린다 리 KCS 사무총장은 시니어 지원 등에 대한 의견을 제기했습니다.

 

{녹취}

 

폴 밸론 의원은 지난 2013년 선거에서 당선돼 현재 두 번째 임기 중이며정기적으로 한인사회와 간담회를 갖고 의견을 수렴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6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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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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