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차 성균관대학 북미주연합동문회정기총회'

기사입력 2019.06.17 16:16 조회수 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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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지난 주말, 뉴저지 포트리 더블트리 호텔에서 '제 18차 성균관대학 북미주연합동문회 정기총회'와 '성균인의 밤'이 개최됐습니다. 한국과 미국 각지에서 수 백 명의 동문들이 참여했으며 특히 본교에서 신동렬 총장이 직접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홍민정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제 18차 성균관대학 북미주연합동문회 정기총회와 성균인의 밤이 지난 토요일(15일) 뉴저지 더블트리 호텔에서 개최됐습니다.


이날 행사에는 한국과 미국 각지에서 수 백 명의 동문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히 본교에서 신동렬 총장이 직접 방문해 축사를 전했습니다.


또, 김준영 학교법인 성균관대 재단이사장, 윤용택 총동창회장 등이 참여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신동렬 총장은 북미주 연합 동문회가 성균관 대학의 글로벌 네트워크 중축이 되고 있다며 20주년을 기념하고 격려하기 위해 방문했다고 밝혔습니다.


(녹취)


각종 시상 순서도 마련됐습니다. 올해의 선비상 수상은 정치학과 77학번 김동석 동문이 차지 했으며 그 외에 15명에게 공로패가 수여됐습니다.


오후 7시부터는 성균인의 밤 행사가 마련됐습니다. 우리가락 한국문화예술원의 삼고무와 바이올리니스트 타이퍼 염씨의 파블로 데 사라사테 2곡 등 다채로운 공연도 이어졌습니다.


뉴욕 라디오 코리아 뉴스 홍민정입니다.

 

2019년 6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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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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