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 교환 방문 F,M,J비자 수수료 다음달 24일 부터 대폭 인상

기사입력 2019.05.22 06:32 조회수 188
댓글 0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 기사내용 프린트
  • 기사 스크랩
  • 기사 내용 글자 크게
  • 기사 내용 글자 작게

[앵커]학생과 연수 비자 수수료가 다음 달부터 대폭 인상됩니다학생비자의 경우 현재 200달러에서 350달러로 오르는데요연방 국토안보부는 오늘(22다음달24일부터 새로운 수수료가 적용된다고 밝혔습니다보도에 최동한 기잡니다.

 

[리포트]

다음 달부터 유학생과 교환 방문 비자 수수료가 크게 오릅니다.

 

국토안보부는 목요일(22오는 6 24일부터 F,M,J 비자 수수료가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수수료 인상은 학생 및 교환 방문자 프로그램 SEVP 운영비용과 프로그램 개선인건비를 추정해 산출됐습니다.

 

SEVP 레이첼 캔티 프로그램 디렉터는 유지 비용은 계속 증가했으나 2008년 이후 인상되지 않았다며인상된 수수료는 유학생과 교환 방문 비자 발급, SEVP 인증 학교를 감독하는데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F M비자 신청자를 위한 I-901 SEVIS 수수료는 현행 200달러에서 350달러로 인상됩니다. J비자의 경우 캠프 카운슬러하계 직업 여행 프로그램 참가 등은 기존35달러로 유지되지만 그 밖에 수수료는 180달러에서 220달러로 인상됩니다.

 

학교 초기 인증 비용은 17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증가합니다.

 

새로운 수수료 항목도 추가됐습니다.

 

학교 재인증의 경우 2천 달러를 납부해야 합니다다른 캠퍼스를 인증 받을 경우 655달러이의 제기신청시 675달러의 수수료가 필요합니다.

 

한편, SEVP F M비자 소지자 100만명 이상을 감독하고 있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5월 22일 저녁 뉴스


뉴욕라디오 코리아의 기사와 사진 무단전재 및 재배포를 금지합니다.

COPYRIGHT ⓒ NY Radio Korea ALL RIGHT RESERVED

[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위 URL을 길게 누르면 복사하실 수 있습니다.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 카카카오스토리로 보내기
<저작권자ⓒNY Radio Korea & www.nyradiokorea.com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방송사소개 | 편성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개인정보취급방침 | 청소년보호정책 | 독자권익보호위원회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top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