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21일 뉴욕일원 로컬뉴스(*서류미비자 운전면허 취득법안 촉구 *퀸즈 베이사이드 주유소 절도사건 *퀸즈 북동부 조기 투표소…

기사입력 2019.05.21 06:04 조회수 2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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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민권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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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NYPD]

 

[앵커]뉴욕주 의회 회기 종료를 한달 가량 앞뒀지만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취득 법안이 좀처럼 진전되지 않고 있습니다. 오늘(21일)그린라이트 연맹은 뉴욕주청사에서 법안 통과를 촉구했습니다. 퀸즈 베이사이드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퀸즈 북동부 지역의 조기 투표소를 늘리라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뉴욕일원 로컬 소식 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서류미비자 운전면허 취득법안 촉구


그린라이트 연맹이 화요일(21알바니 주청사에서 서류미비자 운전면허증 취득 허용 법안의 통과를 촉구했습니다그린라이트 연맹은 민권센터 등 법안 추진 이민자 단체들이 결성한 단체입니다현재 뉴욕주의회에선 해당 법안이 계류 중입니다비슷한 법안은 캘리포니아 주에선 이미 시행 중입니다찬성 측은 경제적 이유와 사회 안전을 이유로 내세우고 있습니다하지만 지난 달 설문결과 반대 의견이 우세했습니다.

 

*퀸즈 베이사이드 주유소 절도사건 


퀸즈 베이사이드의 한 주유소에서 절도 사건이 발생했습니다뉴욕시 경찰 NYPD는 지난 13일 오후 6 17, 219가 호레이스 하딩 익스프레이웨이 선상에 위치한 주유소에 용의자 2명이 침입해 금품을 훔쳐갔다고 밝혔습니다용의자들은 주유소 뒷문으로 들어가 여성 종업원의 지갑에서 현금 3백달러와 신용카드 3장을 훔쳐 달아났습니다용의자는 히스패닉과 흑인 남성으로 검정색 스웨터와 바지야구 모자회색 스웨터와 어두운색 야구모자 등을 착용했으며빨간색 세단을 타고 도주했습니다경찰은 용의자와 차량 사진을 공개하고 제보를 당부했습니다.

 

*퀸즈 북동부 조기 투표소 확대 촉구


한인밀집지역 퀸즈 북동부 지역에서 조기투표소를 확대하라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뉴욕주하원 닐리 로직 의원과 에드워드 브라운스틴 의원은 뉴욕시 선관위에 서한을 보내투표소 확대를 요구했습니다뉴욕주의회는 올해 초 조기 투표소 설치 법안을 통과시켰습니다.   뉴욕시는 조기 투표소 100곳을 개설하기 위해 7500만달러의 예산을 배정했으나선관위는 퀸즈 7곳을 비롯해 고작 38곳을 운영할 계획입니다베이사이드리틀넥프레시 메도우 일대 주민들은 조기 투표소를 방문하려면 10마일 이상을 가야 합니다.

 

*뉴욕시 교육청 인종갈등 문제 심화


리처드 카란자 뉴욕시 교육감이 논란의 중심에 있는 교육청 인종갈등 문제가 심화되고 있습니다뉴욕포스트가 입수한 교육청 세미나 자료엔 백인 우월주의 문화 12가지 이상의 특징이 포함 돼 있습니다이 세미나는 카란자 교육감이 학교 시스템에서 암묵적 편견을 근절하기 위해 추진한 것으로 백인 우월주의에 초점을 맞춰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카란자 교육감은 월요일 열린 시의회 공청회에서 백인우월주의와 백인 특권에 초점을 맞춘 것이 아니다라고 해명했습니다최근 교육청 직원 백인 여성 4명이 해고 또는 감봉 등의 조치를 당해 역차별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이들은 시정부를 상대로 소송을 제기할 계획이며카란자 교육감은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롱아일랜드 해안가 대형 백상어 출몰


 

롱아일랜드 해안가에 대형 백상어가 포착돼연구진이 위치를 추적하고 있습니다이 백상어는 몸길이 9피트 8인치로 커네티컷 연안에서 최초로 발견됐습니다연구 팀은 최근 몇 개월 동안 플로리다에서 메릴랜드까지 백상어를 추적했다고 밝혔습니다이 지역에서 발견된 것은 매우 드문 일이지만안전 우려는 없다고 덧붙였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5월 21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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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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