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사회 소식(*뉴저지 팰팍고교 김윤영 양 하버드 프린스턴 등 명문대 동시입학 *뉴저지 한인회 주류사회 정치 경제적 영향력 강…

기사입력 2019.05.17 05:45 조회수 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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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한인사회 소식입니다.

 

*뉴저지 팰팍고교 김윤영 양 하버드 프린스턴 등 명문대 동시입학


뉴저지 한인 학생이 명문대에 동시에 합격해 화제입니다팰팍고등학교 12학년 김윤영 학생은 하버드와 프린스턴웨슬리안 대 등 명문대에 동시에 합격했습니다팰팍고교 한국어반에 따르면김윤영 학생은 어려운 형편의 친구를 돕는 호프 클럽 회장과 리더십클럽 회장으로 활동했습니다아시안 리더십 향상을 위한 학생 그룹의 학교 대표며졸업생 대표 연설도 맡을 예정입니다.

 

*뉴저지 한인회 주류사회 정치 경제적 영향력 강화 세미나

 

뉴저지 한인회가 주류사회에 성공한 리더와 한인 2세들을 위한 만남의 장을 마련합니다한인회는 오는 25일 뉴저지 한인회관에서 버겐카운티 김진성 언더셰리프를 강사로 주류 사회 정치 경제적 영향력 강화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김진성 언더셰리프는 한인으로는 최초며지난 25년간 버겐카운티 검찰 수사관과 변호사 활동을 펼쳐왔습니다대상은 6학년부터 대학생 까지며 선착순 100명입니다.

 

*낫소카운티 경찰대학 한국문화 강좌 인기


롱아일랜드 낫소카운티 경찰대학에서 봄학기 한국문화 강좌가 지난 3일부터 9일까지 진행됐습니다낫소카운티 재산세 조정국 이철우 조정관은 올해는 특히 미중 무역 분쟁과 북핵문제로 경찰대생들의 동아시아에 대한 관심도와 한인사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다고 전했습니다해당 강의는 정규과목 편성 전엔 25명이었으나 이번 학기부터 50여 명으로 급증했습니다.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김민선 관장 연방 교통부 일레인 차오 장관 면담


미주한인이민사박물관 김민선 관장이 어제(16연방 교통부 일레인 차오 장관을 면담했습니다김 관장은 차오 장관에게 한인이민사 박물관에 대해 소개했으며방문을 요청하는 초청장을 전달했습니다.

 

2019년 5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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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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