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7일 저녁 헤드라인 뉴스

기사입력 2019.05.17 05:42 조회수 1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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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 뉴습니다.


-뉴욕시의 높은 보육비가 문제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어린 자녀를 둔 뉴욕시 부모들은 연평균 1만8700달러를 보육비로 사용하고 있는데요, 저렴한 보육시설을 위한 방안이 추진 중입니다. 


-뉴욕시에서 대대적인 형사사법 개혁안이 추진됩니다. 코리 존슨 시의회 의장이 발표한 이번 개혁안은 형사처벌과 수감 대상을 크게 줄이고, 범죄 전과자에 대한 지원을 강화하는 내용이 골자입니다. 생계형 성매매 종사자들의 형사 처벌을 중단하는 내용도 포함됐습니다. 

 

-미주한인의사협회가 다음 달 1일 건강박람회를 개최합니다. 미주한인의사협회와 한미 웨인암 및 노인복지재단은 어제(16일)기자회견을 통해 건강박람회 소식을 알리고, 한인들의 많은 참여를 당부했습니다. 


-KCS 린다 리 사무총장이 뉴욕주상원의 ‘탁월한 여성상’을 수상했습니다. 뉴욕주상원은 린다리 사무총장이 한인을 비롯해 뉴욕 이민자 사회 권익을 위해 헌신한 공로를 인정해 수상자로 선정했습니다.


- 펜스테이션이 새로운 모습으로 탈바꿈합니다. 앤드루 쿠오모 주지사가 어제(16일) 새롭게 바뀔 주 출입구의 모습을 공개했는데요. LIRR과 지하철로의 승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되고 중앙홀의 크기도 커집니다. 


-아시아 태평양계 문화유산의 달을 맞아, 뉴욕시경이 축하 행사를 열었습니다. 제임스 오닐 시경국장도 참석해 아시안 경찰관들에 감사를 전했습니다. 성범죄 전과자의 지하철 탑승 금지가 논의 중이라는 내용, 어제 보도해드렸습니다. 관련 법안이 현재 뉴욕주의회에서 추진 중입니다. 아파트 내 안면인식기술 사용을 금지하는 법안도 주의회에 계류 중입니다. 뉴욕일월 로컬 소식 정리했습니다.


-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오늘(17일) 백악관 홈페이지에 올린 포고문에서 주목할 대목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개정을 언급했다는 점입니다. 전날 '면제 가능성'이 보도될 만큼 희망적인 분위기에서 일단 확실한 면제 대상으로 거론되지 않은 점은 아쉬운 일이지만, 한미FTA 개정 등 한국이 기울여온 노력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는 것은 좋은 신호로 여겨집니다. 

 

2019년 5월 17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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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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