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 정 팰팍 시장 첫 주민공청회, 부서별 업무개선 추진 - 민원편의 상권활성화 난개발 방지 계획 전해

기사입력 2019.05.14 06:46 조회수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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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한인 밀집지역 뉴저지 팰팍에서 크리스 정 시장이 참석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한인 주민들이 참석해 다양한 지역 현안에 대해 질문했고크리스 정 시장은 효율적인 행정을 위해 부서별 문제점을 적극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최동한 기자의 보돕니다.

 

[리포트]

크리스 정 팰팍 시장이 효율적인 민원업무와 행정을 위해 조직 개선에 나섰습니다.

 

화요일(14오전팰팍 타운홀에서 지역 주민들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습니다.

 

크리스 정 시장은 현재 한인 경찰 6명과 교통 경찰 4도서관 직원 등 한인 직원이 추가됐다고 말했습니다각 부서별 문제점과 상황을 직접 듣고 업무 재배치를 통해 조직 효율성을 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그 예로 타운 수영장 매니저를 교체했으며예산 25%를 절감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또한 크리스 정 시장은 현재 해킹으로 운영이 중단된 타운 웹사이트를 조만간 개선할 예정이며민원업무 일원화를 위해 담당 경찰을 임명할 계획 중이라고 말했습니다도로 재포장이 추진중이며올 여름 도로면적 100만 스퀘어피트를 커버할 계획입니다이외에도 지역 청결을 위해 거리청소의 날을 추진중이며시장의 웨딩 피를 모아 장학금으로 전달할 예정입니다.

 

{녹취}

 

팰팍 미터파킹 운영시간도 조정할 계획입니다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인 현재 운영 시간을 줄이는 변경안이 검토중입니다크리스 정 시장은 팰팍 경찰 업무를 제대로 평가해 경찰서 운영과 절차 등을 재검토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녹취}

 

팰팍 주택 난개발 문제도 지적됐습니다.

 

팰팍한인유권자협회 권혁만 회장은 듀플렉스 문제와 투명한 세금 사용상권활성화 등을 건의했습니다.

 

{녹취}

 

크리스 정 시장은 향후 난개발 방지를 위해 듀플렉스를 충분히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팰팍은 뉴저지안에서 세금이 낮은 편이라며예산은 추가 지출계획이 없어도 자동적으로 인상되는 구조지만 세금 인상이 크지 않도록 조정하겠다고 답했습니다.


상권활성화 마스터 플랜을 계획 중이며커미셜 지역 재지정 등을 검토 중이라고 전했습니다또한 미용실식당 등 같은 업종의 업소가 너무 많아 숫자 제한도 논의 중입니다.

 

한편민원 업무 추적 시스템과 담당 공무원의 답변 의무 등의 의견도 제기됐습니다.

 

뉴욕라디오 코리아 뉴스 최동한입니다.

 

2019년 5월 14일 저녁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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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국 기자 news@nyradi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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